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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회복' 사사키 보직 변경 검토…"다저스 불펜 핵심 될 수 있어" (33.91)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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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30.0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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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28.70)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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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WHIP, 보기 흉하다” 이러다 트리플A 강등되나, 美 유력 기자까지 비판 가세 (26.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는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 쇼헤이, 그리고 일본에서 주 1회 등판에 익숙했던 일본인 선수들 세 명(오타니·야마모토 요시노부·사사키 로키)을 로테이션에서 보유하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 일본인 세 선수 외에 타일러 글래스나우, 저스틴 로블레스키, 그리고 에밋 쉬핸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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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도 저격할 정돈데…2704억 CY 좌완 복귀해도 사사키 선발 지킨다, 왜? (25.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에서 부진하더니, 정규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반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하지만 올해는 불펜으로 이동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못을 박았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했다. 도쿄 개막시리즈에서 선발의 중책을 맡는 등 큰 기대를 품었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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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00억 우완, 결국 부상자명단 갔다…"사사키 선발 탈락 위기 피해" 日 언론 안도의 한숨 (24.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억 8200만 달러(약 26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와도,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큰 변화는 없을 조짐이다. 결국 1억 3650만 달러(약 1999억원)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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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58'에도 다저스 4선발, 日 해설위원 직격탄 "사사키, 2G만 부진해도 마이너 갈 수도" (23.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작정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아닌 모양새다. 과거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다승왕에 올랐던 타케다 카즈히로 NHK 메이저리그 해설이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해 독설을 쏟았다. 치바롯데 마린스 시절 사사키는 최고 165km의 빠른 볼을 앞세워 일본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2024시즌이 끝난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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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1.85' 다저스 결단, 마무리 교체→960억 디아스, 또 IL 간다…"시즌 아웃은 아니야" (22.6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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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볼넷-볼넷-볼넷-사구-볼넷-볼넷-볼넷…이게 ML 투수 피칭이라고? 박살나고 또 고개 숙인 사사키 (21.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 4할의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혜성은 마이너리그로 강등되고, 8사사구 5실점으로 박살이 난 사사키 로키는 4선발로 정규시즌을 맞는 기이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사사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맞대결에 선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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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강등, 사사키는 생존…여전히 들끓는 여론 "제구 우려스러운 수준, 언론도 시각 바뀌기 시작" (21.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한 여론이 좋지 않다. 미국 매체가 다저스에서 입지가 불안한 선수를 꼽는 과정에서 '퍼펙트 괴물'의 이름이 언급됐다. 미국 '다저스 웨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완벽에 가까운 다저스 로스터지만, 그래도 위기에 놓인 선수들은 있다"며 사사키의 이름을 거론했다. 지난해 셋업맨과 마무리 투수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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