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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굿바이' 토트넘 공식 입장 밝혔다…'감독대행만 두 번' 메이슨, 웨스트브롬 감독으로 부임한다 (0.5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코치가 2부리그 감독이 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웨스트브롬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슨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2024-25시즌 챔피언십 24개 팀 중 9위에 머문 웨스트브롬은 시즌 막판이던 지난 4월 토니 모브레이 전 감독을 부임 3개월여 만에 경질하고 새 사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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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6옵션 추락' 韓 국가대표,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 감독의 연이은 외면...'탈출구' 모색해야 할 판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형 위기를 마주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21분에 터진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강등권과 멀어지는 소중한 승리였다. 하지만 황희찬은 웃지 못했다. 그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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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도 "손흥민 복귀 낙관적" 토트넘 '오피셜' 떴다…31일 만에 출장 유력→UEL 결승 위한 '예열' 기대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돌아온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공식석상 발언으로 31일 만에 복귀가 유력해지면서 구단의 리그 순위 유지와 유럽클럽대항전 결승을 위한 예열을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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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美 라디오 생방송 출연…글로벌 입담 자랑 (0.11)
▲ 미국 라디오코리아 인기 프로그램 '어서옵쇼'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 안신애. 라디오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미국 라디오코리아 인기 프로그램 '어서옵쇼'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번 방송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신애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안신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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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10주년' 눈앞…"이곳 떠나도 영원한 레전드" 격려 봇물→BBC 발자취 조명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봐도 기대치를 알 수 있다. 당시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뒷이야기는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안다. 손흥민은 공식전 448경기 173골을 몰아치며 토트넘 사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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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전성기 끝나…'승격팀' 이적" EPL 감독 출신 깜짝 주장→'손흥민 없어도 괜찮아' 비판까지 (0.07)
▲ '토트넘홋스퍼뉴스'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틴 앨런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고 주장하면서 "차기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이 '총'처럼 그를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전망해 눈길을 모은다. 앨런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웹진 '토트넘홋스퍼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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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SON만한 공격수 없어" EPL 4위 위엄…토트넘 방출 1순위에서 '분위기 급변'→"케인처럼 빈자리 못 메운다" (0.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냉정히 말해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 빈자리를 2년째 메우지 못하고 있다. 2023년 여름 트로피 획득을 위해 독일로 떠난 '성골 유스' 공백을 지금까지 느끼는 중이다. 기존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데얀 클루셉스키에 도미닉 솔란케, 티모 베르너,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등을 영입해 최소화를 꾀했지만 잉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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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도 특별함이 있어" 그래서 추천한다는 게 2부 승격팀?…SON 내년에는 리즈-번리가야 막말 (0.06)
▲ 손흥민은 2015년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꾸준히 톱 클래스 활약을 보였다.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448경기 173골 95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5위에 올라 있다. 토트넘의 현 주장인 손흥민은 이번 시즌이 10번째 시즌이며,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상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당장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도 이상할 게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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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15일 컴백…자연→도시 넘나드는 '사우스 투 더 웨스트' (0.05)
▲ 15일 신곡으로 돌아오는 안신애.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안신애는 오는 15일 새 앨범 발표를 확정하고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안신애는 지난 6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타이틀인 '사우스 투 더 웨스트' 티징 콘텐츠도 공개, 자연과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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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빌보드코리아와 리스닝 파티…'서프라이즈 스페셜' 궁금증↑ (0.03)
▲ 안신애. 제공| 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화려한 리스닝 파티를 스포일러했다. 10일 소속사 피네이션 공식 채널을 통해 안신애의 새 EP '디어 라이프'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리스닝 파티의 스포일러가 공개됐다. 빌보드코리아와 손잡고 진행되는 이번 리스닝 파티는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 사이드 노트 클럽에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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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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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