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부터…백일섭 사진 무단사용 업체 패소 "1억원 배상하라" (456.82)
2026-09-16
-
'쌍둥이' 허공 섭외해놓고 허각이라 홍보..정정 요청에도 불응 '결국 법적대응'[이슈S] (25.88)
2026-08-31
-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해배상 청구…"명백한 초상권 침해" (16.2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가 자신의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상업적 이득을 취했다는 주장이다. 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두아 리파 측은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2026-05-11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11.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이 결국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대응을 불러왔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는 대표팀 관련 의혹과 선수들을 겨냥한 비난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내용이
2026-10-14
-
충격, 오타니가 피고인이었다니…3359억 법정 공방 끝났다 "오해가 있었어" (6.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그라운드 뒤에서 벌어진 하와이 법정 공방을 마침내 마무리했다. 약 355억 원 규모의 초대형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를 둘러싼 소송이 장기전 양상으로 흐르던 가운데, 결국 양측이 전격 합의를 이끌어 냈다는 소식이 24일 일본 매체들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분쟁은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오타니는 하와이
2026-03-24
-
위너 3인, '부실 복무' 송민호-'탈퇴' 남태현 없이 새해인사..응원 쏟아지는 이유 (6.4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위너가 세 명이서 새해인사를 전했다. 16일 위너 강승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너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양손을 모은 채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사진에서 위너가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인 송민호는 함께
2026-02-16
-
최준희, 日서 찍은 웨딩사진 논란에 직접 해명 "전혀 몰랐다 나는" (6.1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논란이 된 웨딩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 뿐인 걸"이라며"애초에 사진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는데 기자님
2026-02-18
-
태진아 "전한길 주최 음악회 출연은 거짓…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한 법적 대응" (5.5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태진아가 유튜버 전한길 측이 주최하는 음악회에 결코 참여하지 않는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태진아 측 관계자는 22일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현재 전한길 유튜브에 소개되고 있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태진아가 출연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면서 "거짓말로 태진아를 속이고
2026-02-22
-
태진아 이어 이재용도 "전한길 콘서트 출연 No"[종합] (4.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재용 전 MBC 아나운서가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관여된 콘서트의 사회를 거절했다며 선을 그었다. 전날 태진아에 이어 출연자들의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 이 전 아나운서는 23일 연합뉴스에 "전날 행사의 성격을 인지하고 바로 주최사에 연락해 사회를 볼 수 없다고 했고, 포스터에서도 내려달라 했다"며 "(주최사가) 오늘 오전 중 조치
2026-02-23
-
[공식발표] '韓 국가대표' 황희찬,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소속사 비더에이치씨 "명백한 허위사실적시, 법적 대응할 것" (4.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갑질 의혹'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다양한 반박 자료를 통한 해명과 그에 따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희찬의 소속사이자, 황희찬의 친누나 황희정 씨가 운영하는 비더에이치씨 소속사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를 즉각 반박했다. 또한 이번 상황과 관련된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 측에 유감을 표했다.
2026-02-12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