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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5년 복용, 두달 휴약기에 포비 찾아와" 김지영, 속도위반 결혼 언급 (88.0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속도위반에 대해 언급했다. 7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프 나온 지 3년 지난 사람은 어떻게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 이야기와 일, 커리어, 가치관 등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보고 싶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지영은 "영화처럼 운명 같은 순간은 없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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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5.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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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바라보며 인사하는 카라스코 (1.01)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관중석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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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웃 수호신 김재윤 "뭐가 감사하지?"라 생각했다니…리그 SV 1위→1위 팀 마무리의 품격 (1.01)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든든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2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9개로 맹활약했다. 9회 1사 만루 위기서 출격한 김재윤은 연장 11회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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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에게 인사하는 삼성 (1.00)
▲ 삼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6으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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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에게 인사하는 나눔팀 (1.00)
▲ 이도윤 김도영 문현빈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이도윤, 김도영, 문현빈, 허인서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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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에게 인사하는 키움 (0.99)
▲ 키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8로 패배한 키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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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98)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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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 아이돌' 김민경 "퇴사하고 싶을 땐 김대호 생각…롤모델 아닌 흑모델"('라스') (0.98)
▲ 김민경.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출판사 편집자 김민경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민경은 민음사 해외 문학팀 6년 차 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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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하는 김현수 (0.97)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KIA. 경기 종료 후 KT 김현수가 KIA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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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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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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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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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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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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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