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인 선수들이 배구장에 뜬다' 부산 연고 OK저축은행 홈 경기서 팬들과 만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신인 선수들이 '배구장 나들이'에 나선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오는 9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신인 선수단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월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된 신동건을 비롯해 이서준, 김화중, 김한홀, 김한결, 이준서, 남해담, 정문혁, 이로화, 김현수, 이건희, 하준서, 서하은, 김현도, 이정민, 이지훈, 홍서연 등 2026년 롯데 자이언츠 신인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 간 교류를 확대하고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 자이언츠 신인 선수들은 이날 경기 전 시구를 진행하며 경기 중에는 다양한 전광판 이벤트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1층 좌석 구매자 대상으로 단체 하이파이브도 함께한다.
한편 OK저축은행은 12월 한달 간 부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부산 시민 감사제’ 티켓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12월 9일 경기에서는 사하구, 사상구, 북구 주민에게 2층·3층 일부 좌석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지는 12월 홈경기에서도 부산시 내 행정구에 돌아가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 후 수령 시에는 행정구역 증빙 서류가 필요하다.
OK저축은행 구단 관계자는 "롯데 자이언츠 신인 선수단 배구장 방문을 계기로 두 구단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부산 팬들이 더 즐겁게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예쁘다, 이 한국 선수 좋아" 일본 팬들 이다현에 열광하더니…자국 '배구 여신'에는 악플 댓글 "상처 받았다"
2026-09-24
-
'대충격' 어제 일본 3-0 셧아웃시킨 中 주장이 오늘 日 선수가 됐다…열도도 화들짝 "엄청난 선수 영입"
2026-09-24
-
한국에 미모도 실력도 밀리지 않았다…日 178cm '미녀 에이스' 눈물, 은메달에 멈추자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2026-09-23
-
'비키니 악플+4전 전패' 결국 은퇴까지 했는데…신지은 다시 돌아왔다, 햄버거집 알바로 버틴 8년→마침내 AG 첫 승
2026-09-23
-
흥국생명, 2026-2027시즌 새 유니폼 발표 "선수들 의견 반영해 완성"
2026-09-23
-
삼성화재, 개막 앞두고 새 유니폼 공개 "명가 재건의 염원 디자인화"
2026-09-23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