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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日 "억울하다" 이틀 뒤 韓도 '실격'…스키협회는 무엇을 했나 (9.70)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정형근 기자]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실격’이었다. 협회의 관리 소홀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선수의 몫으로 남았다. 8일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을 마친 일본의 시마 마사키가 장비 검사에서 불소 성분 검출로 실격됐다. 국제스키연맹(FIS)이 전면 금지한 성분이었다. 그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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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의 불꽃파이터즈vs김인식의 연천미라클…27만 5000명이 생중계 봤다 (1.52)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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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진단③] "다윗의 승리"는 없었다…명분·실익 없는 국제대회 유치는 멈춰야 (0.53)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구미시민 운동장 [스포티비뉴스=구미, 윤서영 기자] '다윗이 골리앗을 꺾었다'는 홍보와 함께 출발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가 결국 흥행 실패와 운영 미비의 비판 속에 사상 초유의 성폭행 사건까지 발생하며 막을 내렸다. 시민의 혈세인 70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은 결과는 '보여주기 행정'의 민낯만 남겼다는 비판이 나왔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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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논나 "삼풍백화점 재직 중 붕괴 사고에 평생 부채감…깨끗한 몸 남길 것"('백만장자') (0.31)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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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02)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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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메이저리그 간다! 다저스와 최대 3+2년 2200만 달러 합의…"오타니 조언에 안정감 느꼈다" (0.01)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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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회장 아닌 후보로' 협회장 선거 공약 발표한 정몽규 "축구 그 이상의 가치 만들 것"(일문일답) (0.01)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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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이제 빚 없어…170곡 사후 70년 저작권료+65살부터 연금"('돌싱포맨')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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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저작권료 연 1억 훨씬 넘어, 내 딸 에이미 부럽다"('4인용식탁')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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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미나, 8일만 심정 고백 "병명 없던 母, 갑자기 돌아가실 줄 몰라"[전문] (0.00)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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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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