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레알 마드리드, 1월에 호날두 영입 추진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충격적인 영입을 계획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데려오려고 한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호날두와 놀라운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에 호날두를 데려오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랄프 랑닉 감독이 호날두 이적 가능성
2021-12-11
-
아무리 화났다지만…'주먹 휘둘러 퇴장', 경기도 매너도 졌다 (0.00)
▲ 니콜로 바렐라가 레알 마드리드에 분노했고 퇴장을 받았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인터밀란 미드필더 니콜로 바렐라(24)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경기를 망치게 됐다.인터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
레알에서 8년 활약했지만…방출 명단 등록 '추락' (0.00)
▲ 이스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8년 동안 뛰었지만 확실한 주전 멤버가 아니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까지 이스코(29)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다.이스코는 2013년 말라가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공격형 미드필더 외에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까지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었다. 유려한 드리블과 번뜩이는 패스에 주
2021-11-12
-
토트넘, '2000억 먹튀' 아자르 노렸다…콘테 감독 완전 반대 (0.00)
▲ 콘테 감독은 첼시 시절에 에덴 아자르와 함께한 적이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1월 겨울부터 선수 보강을 노린다. 다니엘 레비 회장 계획에 에덴 아자르(30)가 있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반대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아자르와 계약하려고 했지만 콘테 감독이 거절했다.
2021-11-12
-
'2060억 먹튀 공격수', 엘클라시코 한 번도 못 뛰었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받았지만, 온전한 기량을 보인 적이 없다. 2000억 원이 넘는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는데 전력에서 도태됐다. 바르셀로나와 라이벌 매체 '엘클라시코'조차 경험하지 못한 에덴 아자르(30)다.아자르는 2019년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첼
2021-10-20
-
[포토S] 김하성, '맞는 것도 기술'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김하성의 푸에르토리코 투수 산티아고의 공에 맞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
레알 새 감독 지단, 2006년 그 이후 (0.00)
[스포티비뉴스=김덕중 기자] 선수 시절 '중원의 마에스트로'로 불렸던 지네딘 지단(44)이 본격적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2006년 은퇴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휘봉을 잡는다.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 시간)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단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도중 감독을 바꿨다는 사실이 놀랍다.
2016-0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