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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275.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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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결별 확정' 살라가 미국으로 갈까...ESPN은 강력 부인 "사우디가 유력 후보" (2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리버풀에서 한 시대를 마감한 공격수가 새로운 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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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집합으로 '지옥조' 완성"…메시–살라–SON 삼자대면 충격 시나리오 등장→홍명보 감독 미국행 "조추첨 72시간 전 각국 '유불리 분석' 심화" (1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3일 오전 월드컵 조 추첨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운명의 조 추첨식은 오는 6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다. 세계 축구계 시선이 한곳으로 집중될 시간이 사흘 앞으로 다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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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12.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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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진짜 대박이다, 이런 선수가 한국인이라니! FIFA가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레전드 선정...메시-호날두와 함께 (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마지막 무대의 중심에 섰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국제 무대와 작별할 가능성이 큰 슈퍼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손흥민은 다시 한 번 자신의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FIFA는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을 마지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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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한번도 없던 일…“손흥민, 벽화 디자인 직접 선택→토트넘 10일 전격 공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동상 제작도 가능’ (5.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직접 선택한 벽화가 토트넘에 새겨지며 한국 축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역대급 장면이 예고됐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홈 커밍 데이’가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클럽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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