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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전재산이 공개됐다!...'2조 500억' 호날두-'1조 5000억' 메시 이어 TOP 10 등극 (24.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확실하게 자신의 위상을 증명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 가운데 자산이 많은 선수 TOP 10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영국 '더 선'이 2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많은 스타 선수들은 이미 수백만, 심지어 수십억 파운드의 재산을 축적하며 경기장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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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흥민-우살라' 오피셜 '공식발표' LAFC 이적 이뤄질까...차기 행선지 유력 후보 공개 '사우디-MLS 포함' (22.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이 2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이다. 살라는 9년 동안 리버풀에서 수많은 기록과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살라는 다음 행보로 어디로 향할까?"라며 차기 행선지에 대해 추론했다. 2017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무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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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고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처럼 뛰고 리버풀 떠나는’ 살라, 유럽 생활 마무리→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고민할 필요조차 없는 일” (20.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9년 동안 헌신했던 리버풀 생활을 끝낸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유럽에서 잔류보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가 더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는 건 괘 낯선 모습일 것이다. 올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난다고 알림에 따라 새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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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못 살게 구네…LAFC 우승 빨간불 →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美 동료 선택! (20.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권력 지형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손흥민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우승 도전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산발적으로 일어난다. 미국으로 스타플레이어들이 몰리고 있다. 서부에 손흥민, 동부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쌍벽을 이루던 양상에서 올 시즌 하메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유나이티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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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17.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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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하합니다!' 2025 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후보 등극...메시+음바페+홀란+케인 등과 어깨 나란히 (11.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EA SPORTS 선정 올해의 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4명의 MLS 선수가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지금이 투표할 기회"라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손흥민(LAFC), 앤더스 드레이어,(샌디에이고FC) 에반데르(신시내티)의 사진을 공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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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또 대박, 미국 오자마자 쾌거 달성했다...올해의 팀 후보 등극, 메시와 함께 이름 올려 (11.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EA SPORTS가 주관하는 ‘올해의 팀(TOTY)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후보 명단을 공개하며 “MLS 선수 네 명이 TOTY 후보에 포함됐다. 지금이 투표할 기회”라고 알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손흥민(LAFC),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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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자존심, '손흥민 잊혀질 것'…현실은 미국 가도 케인-홀란-음바페와 경쟁 → 올해의 팀 후보 '오피셜' 공식발표 (10.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변방으로 무대를 옮겨도 월드클래스의 품격은 변함이 없었다.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에도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다. MLS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MLS 소속 선수 4명이 올해의 팀 후보에 선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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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집합으로 '지옥조' 완성"…메시–살라–SON 삼자대면 충격 시나리오 등장→홍명보 감독 미국행 "조추첨 72시간 전 각국 '유불리 분석' 심화" (9.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3일 오전 월드컵 조 추첨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운명의 조 추첨식은 오는 6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다. 세계 축구계 시선이 한곳으로 집중될 시간이 사흘 앞으로 다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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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IFA도 손흥민 때문에 운다, 메시-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SON, '월드컵 라스트 댄스' 레전드 10인 전격 포함 (8.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별들의 전쟁에서 가장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손흥민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내년 북중미에서 마지막 월드컵이 될 슈퍼스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FIFA는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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