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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27.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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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아픈손가락, 롯데서 첫 1군 콜업…'4G 연속 무실점' 정현수도 부름 받았다 (24.3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최충연과 정현수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이민석과 신윤후가 2군으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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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홍민기도 살려낸 '상진매직'…김상진 코치, 삼성의 아픈손가락 전담마크 시작됐다 (17.1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윤성빈과 홍민기 등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롯데 자이언츠 김상진 투수코치가 본격 최충연의 개조에 돌입했다. 롯데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이번 캠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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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간곡한 부탁…롯데서 재기 노리는 前 삼성 아픈손가락의 간절함 (17.1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 하지만 최충연은 2018년 70경기에서 2승 6패 16홀드 8세이브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던 시즌을 제외하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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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16.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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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급이라던 롯데 157km 에이스…그런데 8실점 와르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16.7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가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4이닝 동안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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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8.29)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 망 자 : 故 박춘화 세실리아(83세) □ 별 세 : 2025년 10월 20일(월) □ 입 관 : 2025년 10월 21일(화) 11시 □ 발 인 : 2025년 10월 22일(수) 8시 40분 □ 빈 소 : 대구 계산성당 (대구 중구 서성로10, 053-254-2300) □ 장 지 : 천주교 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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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7.8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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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4.7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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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16타수 1안타, 구자욱에게 삼성 운명이 달렸다…박진만 감독 "자욱이 활약 여부에 이기고 진다" (1.51)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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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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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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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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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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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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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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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