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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오타니 아니야" 삼진-삼진-삼진-삼진, 오타니 美 진출 최대 위기…로버츠 충격 결단 임박 "10일 정도 쉬게 해도 100%로 돌아올지 몰라" (165.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늘 밤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이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결국 오타니 쇼헤이(32)의 몸 상태에 심각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동안 오타니의 투수 복귀 과정에서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타격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던 다저스였다. 하지만 이제는 이야기가 달라졌다. 오타니가 타석에서도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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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크로캅, UFC 서울 대회 못 나온다…왼쪽 어깨 부상 심각 (0.00)
[스포티비뉴스=UFC 특별취재팀 이교덕 기자] 미르코 크로캅(41·크로아티아)이 왼쪽 어깨 부상으로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UFC FIGHT NIGHT SEOUL)'에 출전하지 못한다. 크로캅은 이 같은 내용을 1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알렸다. 크로캅은 "어깨를 치료하기 위해 노력했다. 가능한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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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캅 "韓 행복한 기억 가득…서울 갈 날 기다려" (0.00)
[스포티비뉴스=UFC 특별취재팀 이교덕 기자] 만 41세로, 프로 파이터 20년째다. 입식타격기 31전 23승 8패, 종합격투기 45전 31승 2무 11패 1무효의 전적을 쌓았다. '백전노장' 미르코 크로캅(41·크로아티아)의 몸은 당연히 성할 리 없다. 크로캅은 지난 7일 크로아티아 격투기 전문지 '파이트 사이트(fightsite.hr)'와 인터뷰에서 현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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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