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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회' 상해기, 복귀 시도인가…사과영상에도 '냉소' (269.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세 차례의 음주운전과 도주 논란 이후 약 8개월 만에 사과 영상을 올리며 복귀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으로 눈길을 끈다. 상해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 영상을 게시하고 "저지른 잘못에 대해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을 했으며, 이는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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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255.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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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241.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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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강진축제 출연..'학폭·상해·데이트 폭력' 논란 3년만 활동 재개 (100.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영웅이 논란 3년 만에 대중 앞에 선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가수 황영웅이 오는 2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가수의 첫 행사이니 힘찬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황영웅은 지난 2023년 종영한 MBN '불타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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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나래 관련 고소·고발 6건 접수…"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88.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해 매니저 갑질, 불법의료 행위 등의 총 6건의 고소·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나래가 피소된 건이 5건이고, 박나래측에서 고소한 게 1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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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특수상해·명예훼손 입건…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본격 수사 (82.8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갑질 의혹으로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당한 방송인 박나래(40)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특수상해·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한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폭언과 상해 등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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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82.1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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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77.2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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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故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 구속에 "장애 자녀 두고 간 한을 조금이나마 풀길" (76.0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故(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가해자 두 명이 구속된 데 대해 언급했다. 정 장관은 4일 개인 계정에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후 7개월이 지나서야 이뤄진 구속에 고인과 유가족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초동수사의 미진함을 바로잡기 위한 검찰의 노력에 대해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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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72.3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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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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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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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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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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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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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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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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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