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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심리 게임 강자 누구?…'플레이즈나'서 치열한 눈치 싸움 (73.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즈나가 심리 게임을 벌인다. 이즈나는 1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예능 '플레이즈나'의 '후 이즈 더 슈퍼크러쉬?' 에피소드를 통해 스파이 색출에 나선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대 관리자가 사라지며 폐업 위기에 놓인 '슈퍼크러쉬 호텔'의 새로운 후계자를 가리는 심리 서바이벌이 진행된다. 여섯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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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진짜 국정원 요원 됐다…명예 방첩요원 위촉 (64.9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현빈이 국가정보원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정보원은 7일 현빈의 명에 방첩요원 위촉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위촉은 간첩죄 개정을 계기로 그동안 북한 간첩을 색출 및 검거한다는 협소한 의미로만 인식된 방첩의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는 지난 2월26일 형법 제98조 개정을 통해 간첩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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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의 시위대가 사망' 리오 퍼디난드 논란 "탄자니아 정부 이미지 개선 위한 방문인가" 현지 언론 비판 세례 (53.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아프리카 국가 탄자니아 정부와 관련된 논란에 휘말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최근 탄자니아를 방문해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 그는 도착 직후 탄자니아 국기를 몸에 두른 채 행사에 참석했고, 문화·스포츠부 장관인 폴 마콘다를 향해 “좋은 친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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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 소름돋는 빌런…살인까지 불사한 '절대 악' (37.4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이 차원이 다른 빌런 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은 한민증권 비자금 사건의 내부 고발자를 색출하기 위해 냉혹한 감사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단순히 지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치밀한 조작으로 판을 흔들었다. 수십 년간 강필범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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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차은우, 200억 추징당했다고 탈세 아니다…무죄추정원칙 지켜야" (30.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한국납세자연맹이 최근 '200억 추징'으로 논란이 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와 관련해 "추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탈세자로 비난받아선 안된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차은우 씨 탈세 의혹 보도와 관련해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탈세자로 몰아세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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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원정 도박, CCTV 사태 흑역사까지 소환… 대만 언론에 박제된 국제 대망신 (1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 선수들의 원정 도박 여파가 리그를 일파만파로 덮치고 있다. 설사 가벼운 마음으로 입장했다고 하더라도 엄연한 불법을 저질렀고, 대만 언론까지 사태를 주시하고 나서면서 ‘국제 망신’을 자초했다. KBO리그의 기본 징계는 물론, 구단 이미지를 완전히 망친 선수들에 대한 자체 징계 또한 예고되고 있다. 롯데는 13일 발표한 자체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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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에 스파이 충격 폭로! 포스테코글루, '부상 정보 유출자 색출' 선언…"선수·에이전트는 아니야" (1.4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구단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2일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스파이의 존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 시즌 팀 내 누군가가 정보를 외부로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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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손흥민, 감독도 보호해줘야 하나…분노한 포스테코글루 "정보 흘리는 내부자 있다" (0.40)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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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슬픔이 인형' 도난사건 발생…CCTV로 범인 색출(놀면 뭐하니?) (0.34)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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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명단 유출-전술 의구심…엉망 맨유에 분노 대폭발, 포르투갈로 확 돌아가? (0.13)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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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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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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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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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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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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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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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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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