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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슬픔이 인형' 도난사건 발생…CCTV로 범인 색출(놀면 뭐하니?)

작성일: 2025.01.31 16: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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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선물받은 인형이 도난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제공|MBC
▲ 2월 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선물받은 인형이 도난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받은 인형 선물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이 사건의 진상과 범인이 밝혀질 예정이다.

최근 방송된 윈터송 MT에서 유재석은 승헌쓰에게 받은 '슬픔이 인형' 키링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 인형은 MZ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으로, 장바구니 형태가 특징인 키링으로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이다. 유재석의 이 말에 현장 분위기는 일순간 술렁거린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도난 사건에 관심을 가지며, 관련 영상을 공개한다. 열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방송되며 범인을 찾기 위한 추리가 시작된다. 영상 속에서 김조한, 하하, 이이경이 한자리에서 인형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가운데 '슬픔이 인형'을 최종적으로 손에 넣은 범인이 밝혀질 예정이다.

유재석은 처음에는 “설마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는 발언으로 범인을 감싸지만, 점차 “쟤가 계속 욕심을 냈네?”라며 의심을 키워간다. 이후 범인이 주머니에 인형을 넣는 장면이 포착되자,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일어난다. 이 장면에 유재석은 범인과 포옹한 뒤 인형을 들고 떠나는 범인의 행동을 보고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2월 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이 사건의 범인이 누군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예정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누가 범인인지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확인은 방송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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