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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인에서 3점슛' 커리, NBA 첫 '토너먼트 올스타전'서 우승 이끌었다…MVP까지 획득 (0.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올스타전 MVP로 이름을 올렸다. '팀 샤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5시즌 NBA 올스타전 결승에서 '팀 척(찰스 바클리)'을 41-25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NBA 사무국은 점점 팬들이 흥미를 잃어가는 올스타전 열기를 되살리고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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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24·팔 길이 243cm…'신인류' 웸반야마, NBA 만장일치 신인왕 (0.00)
▲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 NBA 역사상 6번째로 만장일치 신인왕에 올랐다. 누구나 예상한 결과. 그만큼 이번 시즌 성적이 압도적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변은 없었다. 예상대로 신인왕은 빅터 웸반야마(20, 224cm)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7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신인왕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샌안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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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득점' 요키치, '17득점' 웸반야마 한수 지도…덴버, 샌안토니오 꺾고 서부 1위 등극 (0.00)
▲ 니콜라 요키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참 농구 쉽게 한다. 덴버 너게츠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17-106으로 이겼다. 후반기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덴버다. 5연승 포함 최근 12경기 11승 1패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제치고 서부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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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W, 커리 빠지니 서부 꼴지에게도 졌다…"경기에 집중 못해"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테픈 커리가 빠진 경기에선 다 졌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홈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113-126으로 졌다. 충격적인 패배다. 샌안토니오는 이번 시즌 승률 21.9%(14승 50패)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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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대 9번째' 엠비드, 70득점 폭발에도 분노 "쉬운 슛 너무 많이 놓쳤다" (0.00)
▲ 조엘 엠비드(왼쪽)가 빅터 웸반야마(오른쪽)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막을 수가 없었다. 괴물 신인 빅터 웸반야마도 조엘 엠비드 앞에선 평범하게 보였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센터 엠비드가 70득점을 폭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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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득점' 요키치, '22득점' 웸반야마와 맞대결서 웃었다…덴버 홈 8전 전승 (0.00)
▲ 니콜라 요키치(위)와 빅터 웸반야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선수가 매치업이 될 때마다 팬들은 환호했다. 덴버 너게츠는 2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 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32-120로 이겼다. 니콜라 요키치와 빅터 웸반야마의 맞대결로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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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웸반야마 vs ‘슈퍼스타’ 커리…위기의 팀을 구하라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5일 토요일(이하 한국시간), ‘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가 ‘초신성’ 빅터 웸반야마와 정규 시즌 첫 격돌을 펼친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NBA 인-시즌 토너먼트 경기다. 커리와 웸반야마는 모두 중책을 맡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의 토너먼트 8강 진출 희망을 이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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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커리·그린 빠진 골드스테이트, '젊은 피' OKC 만난다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원정을 떠난다.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오클라호마시티와 경기를 펼친다. 최근 두 팀의 분위기는 상반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리빌딩 완성 단계에 있다.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중심으로 신인왕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쳇 홈그렌의 활약이 어울어졌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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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순위 웸반야마, 2003년 1순위 르브론 꺾었다…"계속 이기고 싶다" (0.00)
▲ 빅터 웸반야마와 르브론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디어 이겼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29-115로 꺾었다. 경기 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올 시즌 샌안토니오의 4번째 승리였다. 이 승리는 샌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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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빌리처럼 뛰네"…韓농구 유망주들 '양구' 집결 (0.00)
▲ 28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 양구'가 개막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양구, 박대현 기자] 페인트존 안에서 환상적인 유로 스텝과 노룩 패스로 수비진 허를 찌르고 빅맨 동료에게 스크린 콜을 보낸 뒤 깔끔한 1대1 마무리까지. 여느 프로 선수 못지 않았다. 기본기도 열심이다. 치열한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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