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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7만 관객과 전람회 故서동욱 추모…"사랑하는 나의 벗을 보내며" (65.69)
▲ 김동률. 제공| 뮤직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이 세상을 떠난 동료 서동욱을 추모했다. 김동률은 11월 8일부터 10일,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김동률 콘서트-산책(이하 산책)'을 열었다. 김동률은 이번 공연으로 7회 공연, 7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티켓 예매 당일 7만 석이 모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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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고 존경" 이적, 故서동욱 발인 다음날 애틋한 추모글 (0.20)
▲ 이적.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적이 고(故) 서동욱을 추모했다. 가수 이적은 21일 개인 계정에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며 모든 것을 나누었던 친구. 절친이자 동료이자 동네 친구이자 아이들의 삼촌인 그를 보내주고 왔다"며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전람회 출신 서동욱을 기렸다. 이어 이적은 "그의 부재가 너무도 자주 느껴질 것이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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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과 전람회 활동' 서동욱, 오늘(18일) 별세…향년 50세 (0.20)
▲ 서동욱. 출처| 모건스탠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과 함께 그룹 전람회로 활동했던 서동욱이 세상을 떠났다. 서동욱은 18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욱은 서울 휘문고, 연세대를 함께 다닌 김동률과 함께 1993년 전람회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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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큰 유산 남기고…'김동률과 전람회 활동' 故서동욱, 오늘(20일) 발인 (0.19)
▲ 서동욱. 출처| 모건스탠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과 함께 그룹 전람회로 활동했던 서동욱이 영면에 든다. 서동욱은 18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욱은 서울 휘문고와 연세대를 함께 다닌 김동률과 함께 1993년 전람회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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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빼고 나의 청춘이 존재할 수 있을까" 김동률, 故서동욱 떠나보낸 사무친 슬픔 심경 고백[전문] (0.17)
▲ 전람회 김동률(왼쪽) 서동욱. 출처| 앨범 재킷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김동률이 그룹 전람회로 함께 활동 고(故) 서동욱을 추모했다. 김동률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몇 번을 지우고 지우다 겨우 쓴다. 너를 보내고 온 다음 날 오롯이 혼자서 너를 그리워 하고 있다. 왜 장례식은 3일 뿐일까. 너를 아는 사람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던 지난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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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3)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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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144억을 투자했는데…이제 명장의 일침은 끝나야 한다 (0.04)
▲ 김태형 롯데 감독이 마운드로 올라가 마무리투수 김원중, 포수 서동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8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던 롯데와 KT의 경기. 두산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명장' 김태형(58) 롯데 감독은 2회말 선발투수 박세웅이 김상수에게 볼넷을 허용하면서 1사 1,2루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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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 2의 이정후'가 왜 여기에? 가을리그 MVP 등극, 내년엔 김태형 마음 사로 잡을까 (0.01)
▲ 롯데 외야수 김민석은 휘문고 시절 천부적인 타격 재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고교 선배인 이정후의 뒤를 이을 선수로 꼽혔다. 때문에 롯데에 입단할 때부터 '제 2의 이정후'라는 별칭이 따라 다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이정후'가 왜 여기에 있는 것일까. 내년에는 사령탑의 마음을 사로 잡는 선수가 될까. 롯데 외야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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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이어 손성빈도 완주 불가… 누구도 구하지 못한 롯데 안방, 또 해결되지 않은 고민 (0.00)
▲ 김태형 롯데 감독은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손성빈이 손목 쪽이 정상이 아니며, 그래서 이날 선발로도 강태율이 나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손목) 힘줄을 다쳐 타격이 아예 안 된다. (정)보근이가 날짜가 되면 성빈이를 빼고 보근이가 들어오든지 그렇게 구상하고 있다. 보근이가 들어오면 성빈이는 빼야 할 것 같다. 타격은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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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두산과 게임차 삭제' 승패마진 -13이 부린 마법…KT 기적의 가을야구 보인다 [사직 게임노트] (0.00)
▲ KT 배정대와 멜 로하스 주니어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제 4위 도약도 코앞이다. KT의 진격이 예사롭지 않다. 장단 18안타를 몰아친 KT의 쾌승이었다. KT 위즈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2-2 대승을 거뒀다. 이날 KT는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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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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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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