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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고 존경" 이적, 故서동욱 발인 다음날 애틋한 추모글 (0.03)
▲ 이적.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적이 고(故) 서동욱을 추모했다. 가수 이적은 21일 개인 계정에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며 모든 것을 나누었던 친구. 절친이자 동료이자 동네 친구이자 아이들의 삼촌인 그를 보내주고 왔다"며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전람회 출신 서동욱을 기렸다. 이어 이적은 "그의 부재가 너무도 자주 느껴질 것이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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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큰 유산 남기고…'김동률과 전람회 활동' 故서동욱, 오늘(20일) 발인 (0.02)
▲ 서동욱. 출처| 모건스탠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과 함께 그룹 전람회로 활동했던 서동욱이 영면에 든다. 서동욱은 18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욱은 서울 휘문고와 연세대를 함께 다닌 김동률과 함께 1993년 전람회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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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과 전람회 활동' 서동욱, 오늘(18일) 별세…향년 50세 (0.02)
▲ 서동욱. 출처| 모건스탠리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과 함께 그룹 전람회로 활동했던 서동욱이 세상을 떠났다. 서동욱은 18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욱은 서울 휘문고, 연세대를 함께 다닌 김동률과 함께 1993년 전람회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해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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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이어 손성빈도 완주 불가… 누구도 구하지 못한 롯데 안방, 또 해결되지 않은 고민 (0.00)
▲ 김태형 롯데 감독은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손성빈이 손목 쪽이 정상이 아니며, 그래서 이날 선발로도 강태율이 나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손목) 힘줄을 다쳐 타격이 아예 안 된다. (정)보근이가 날짜가 되면 성빈이를 빼고 보근이가 들어오든지 그렇게 구상하고 있다. 보근이가 들어오면 성빈이는 빼야 할 것 같다. 타격은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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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세계 신기록 막은 혼신의 3이닝, 장현식만은 정신이 있었다… 잔뜩 얼었던 KIA 구해냈다 (0.00)
▲ 25일 사직 롯데전에서 3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낸 장현식 ⓒKIA타이거즈 ▲ 장현식은 승부의 흐름이 완전히 롯데로 넘어간 상황에서 등판해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데 큰 몫을 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시작부터 타격이 대폭발하며 일찌감치 승리의 기운을 만들어가고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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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칼 들었다, 8회 6점 리드에서 '볼볼볼볼' 불펜 엔트리 제외…9개 구단 25명 1군 말소 (0.00)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불펜 재정비에 나섰다. 6월 30일 NC전에서 8회초까지 6점 앞선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등판하게 된 점에 대한 책임을 묻는 차원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KBO는 1일 두산 베어스를 제외한 9개 구단에서 모두 25명의 선수가 말소됐다고 발표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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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70억 FA’ 전원 2군행 굴욕… 타격 부진 유강남까지 말소, ‘손가락 부상’ 채은성 2군행 (0.00)
▲ 유강남은 14일까지 시즌 17경기에 나갔지만 타율 0.122, 출루율 0.217에 머물렀다. 41타수 5안타라는 부진한 성적에 그나마 5안타 중 하나만 장타였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0.363에 불과했다. 결국 15일 1군에서 말소됐다. ⓒ곽혜미 기자 ▲ 롯데로서는 현재 경기력 저하로 2군으로 내려간 세 선수의 반등이 절실하고, 최대한 빨리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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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방출생 재기의 땅이다… 200안타 역사가 다시 뛴다, 5000만원 신화 기대감 (0.00)
▲ 고향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서건창 ⓒKIA타이거즈 ▲ 서건창은 정교한 타격 능력의 부활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년 전까지만 해도 ‘방출’이라는 단어는 선수 경력의 끝을 의미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 않다. 어떤 팀에서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해도, 다른 팀에서는 그렇지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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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야구단'→'최강야구'…지금은 야구 예능 시대 (0.00)
▲ KBS '청춘야구단', JTBC '최강 야구',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공식 포스터. 출처| KBS, JTBC, MB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대표적인 스포츠 야구가 새로운 예능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방송사들이 앞다퉈 야구 예능을 론칭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시청자들과 만나거나 만날 예정인 프로그램만 세 편이다. KBS1는 지난 7일부터 신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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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사이에 싹 바뀌었다… ‘히어로즈 2.0’의 퇴장, 강정호 하나만 남았다 (0.00)
▲ 2014년 한국시리즈 야수 중 마지막까지 팀에 남아있었던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시즌 전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 탓에 재활을 하느라 출발이 늦었던 한현희(29·키움)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올 시즌 첫 등판했다. 그러나 어수선했을 법한 팀 분위기를 살리지는 못했다. 키움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주전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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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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