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과잉 예측 논란…경찰 "시민 안전엔 과도하게 대응" (104.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서 경찰의 통제가 과했다는 비판에 대해 서울경찰청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23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라며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대부분 시민은 잘 따라주
2026-03-23
-
방시혁 구속영장 2차 반려...경찰 "검찰 의견 존중, 재신청 여부 검토" (93.5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반려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반려 사유를 재검토한 뒤 재신청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간담회에서 "검찰에서 (구속영장을) 불청구한 사유를 분석해 앞으로의 수사 방향을 결정할 생각"이라며 "기
2026-05-18
-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BTS 투어 지원 위해" (91.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국 대사관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20일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앞으로 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의 출국금지를 해제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대사관은 출국금지 해제 요청 사유로 오는 7월 4일 예정된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행사 참석과
2026-04-20
-
경찰 "방탄소년단 공연, 26만명 운집 예상…특공대 전진 배치 등 안전에 총력" (46.3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앞두고 인파 관리와 불법 행위 대응을 포함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공연 당일 최대 26만 명이 광화문 일대에 모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방탄소년단 공연과 관련해 공공안전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
2026-02-09
-
BTS는 광화문, 블랙핑크는 국중박…'K팝스타' 넘어 'K문화유산 전도사'로[초점S] (37.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전세계에 알린 그룹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한국의 문화유산을 무대로 삼아 의미있는 컴백을 한다.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열며 왕의 귀환을 알린 가운데, 블랙핑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한 리스닝 세션을 마련한다.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서울의 중심으로 불리는 광화문 광
2026-02-24
-
경찰, 박나래 관련 고소·고발 6건 접수…"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32.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해 매니저 갑질, 불법의료 행위 등의 총 6건의 고소·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나래가 피소된 건이 5건이고, 박나래측에서 고소한 게 1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
2025-12-15
-
김수현 변호사, 수사 지연에 분통 "7개월 지나도록 핵심 증거 수사도 안돼" (21.31)
2025-11-06
-
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후폭풍…고소·고발 6건에 '주사 이모' 출국금지 요청[종합] (19.2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와 '링거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불법 시술 관련해 7건의 고소, 고발 건이 경찰에 접수되며 실제 처벌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
2025-12-15
-
김수현 변호사 "故김새론과 사진 수천장 無…존재할 수 없어" (15.88)
2025-11-12
-
김호중, 계엄 체포 명단에 있었다? "방첩사 요원들, 김어준 이름을 착각" (4.6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이하 방첩사) 요원들의 체포 명단에 있었다는 해프닝이 공개됐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방첩사 요원들은 '김어준'이 아니라 '김호중'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2025-11-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