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유튜브 PD, "그만 나왔으면" 지적에 본인등판…"조금만 기다려달라" (323.9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한 피디가 "피디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구독자 반응에 직접 댓글로 해명했다. 10일 서인영 유튜브에 관련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에 "안녕하세요 이석로 피디입니다. 서인영 채널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석로 피디는 '개과천선 서인영'을 포함해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2026-04-10
-
"또 결혼할 것" 서인영, 유튜브로 대세되더니 재혼 계획 언급('관종언니') (275.9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재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서인영은 지난 21일 가수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공개된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하다 펑펑 운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떡상하는 유튜버의 기운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서인영의 집을 방문했다. 이지
2026-05-22
-
서인영 "유튜브 떡상 후 주얼리 멤버들에 연락왔다…내가 더 행복"('개과천선') (236.48)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떡상 이후 주얼리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29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 마는 서인영 최초공개 (-10kg 다이어트 김밥)'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지난 영상 댓글이 2만개나 달렸다는 제작진의 말에 "눈물이 났다가 나중에는 적응이 돼서 끝까지 다
2026-04-29
-
서인영母 "삼혼은 절대 안돼, 여기서 잘 살아야"…예비사위에 '만족'('개과천선') (173.93)
2026-07-13
-
서인영, 18년전 원조 워터밤 주인공이었다…섹시美 폭발 (169.91)
2026-08-03
-
서인영 맞아? 브라톱에 핫팬츠 입고 '토종 카디비' 변신 (169.8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미국 LA에서 팝스타 카디비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그룹 쥬얼리 출신 김은정과 함께한 미국 LA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사람들이 한국의 카디비라고 하니까 미국 언니 메이크업을 받으러 왔다"며 현지 뷰티숍을 방문했다.
2026-05-22
-
서인영, 드디어 '뱃살 모자이크' 벗었다…무보정 몸매 공개 '당당' (146.2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선언 이후 처음으로 뱃살 모자이크를 제거하고 당당히 뱃살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자신의 20년 절친 '모모'와 함께 이태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모모'가 운영하는 옷 가게에 방문해 여러 옷을 착용했다. 그
2026-05-28
-
투명한 서인영, 이번엔 '빨래판식 양치질' 공개…"나처럼 닦으면 안 돼" (145.3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양치질에 진심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눈 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 공개'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루틴으로 양치질을 꼽으며 "내가 양치를 안 하면은 입이 너무 텁텁하다. 아침이 시작 안 된다"고
2026-06-05
-
서인영, 18년 전 '파격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노출 심해 돈 많이 받았다" (143.4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18년 전 수영복 화보 당시 화끈한 노출로 인해 돈을 많이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서인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10년 만에 화보 촬영 과정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먼저 표지모델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표지모델 시켜달라. 표지모델
2026-06-02
-
'워터밤 출격' 서인영, '레이저+지방흡입' 딴 사람 됐다…"전 재산 탕진" (143.35)
2026-07-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