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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승관, '식당 60만원 선결제' 가짜 미담 해명…"해당 지인 손절" (456.65)
▲ 세븐틴 부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자신의 이름을 이용한 가짜 미담을 해명했다. 부승관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이 이야기를 해야 할 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라며 자신과 관련해 퍼져 있는 미담 이야기를 꺼냈다. 그가 언급한 미담은 부승관의 지인이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제주도의 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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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이러니 '미담 재벌'…이번엔 팬들 식사비 선결제 '폭풍 감동 사연' (37.64)
▲ 김우빈. 제공ㅣ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우빈이 팬들의 식사비를 결제했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김우빈의 한 팬은 14일 김우빈의 팬사인회에 참석했다가 김우빈이 선결제한 식사를 대접받게 된 감동 사연을 공개했다. 이 팬은 김우빈의 사인회에서 팬들과 함께 모으는 모임 통장으로 사인회 후 식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다른 팬과의 대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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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방송으로 공개망신, 고소 가능? 주우재 가만 안 둬"('구해줘 홈즈') (14.27)
▲ 제공|MBC '구해줘 홈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양세찬이 "주우재 가만두지 않겠다"를 외친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가 대한민국 법조계의 중심!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최대 법조 밀집 지역인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난다. 법조타운 임장은 장동민과 박나래, 양세찬이 변호사로 분해 (가짜)변호사들의 하루를 따라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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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이어 원빈·이나영 소속사도 당했다 "고가 주류 선결제 피해 각별 주의"[공식] (9.40)
▲ 배우 이나영. 제공ㅣ이든나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이 최근 번지고 있는 선결제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든나인은 28일 공식 SNS에 "최근 당사 직원이라고 사칭하면서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이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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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도 당했다…이름 이용한 '노쇼 사기'에 "금전 요구 안해, 주의 부탁"[전문] (2.19)
▲ 하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정우도 유명세를 이용한 '노쇼 사기'의 피해자가 됐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당사 소속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의 제작사 직원이라 사칭하여,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제보를 받게 되어 안내의 말씀 드린다"라고 9일 밝혔다. 최근 유명인이나 관계자를 사칭해 자영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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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임영웅 이어 안재욱도 당했다 "소속사 사칭해 식당 예약 사기행각"[공식] (2.01)
▲ 안재욱. 제공ㅣ제이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욱 소속사가 노쇼 사기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엔터사를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노쇼 행각을 벌이는 사기가 기승인 가운데 배우 안재욱 씨와 소속사인 당사를 사칭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칭범은 현재 경남 합천, 양산, 전남 목포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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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권자'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왔다 "100억 손배소 준비→수사 협조할것" (1.83)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하윤(38, 본명 김미선) 학교폭력 폭로자 A씨가 한국에 입국, 송하윤 측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 손배소 청구를 예고했다. A씨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입국을 알리면서 "처음부터 폭로나 분쟁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없었다. 송하윤씨 측에 체면있게 사태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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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연예인 파는 '노쇼 사기' 골머리[이슈S] (1.36)
▲ 변우석, 임영웅, 하정우,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을 통한 '노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변우석, 임영웅 등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것은 물론, '1박 2일', '런닝맨' 등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사칭하며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연이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며 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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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선수 맞네…“김민재↔아라우호,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초대박 사건! 사상 초유의 트레이드 임박 (0.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라 앉았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다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의 핵심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 거취와 관련된 연쇄 이동 가능성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 보도를 인용해 “아라우호가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알렸다. 현지 보도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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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력강화위원회 출범, 김은중-김도균 등 합류…U-23 대표팀 감독 선임에 속도 낸다 (0.29)
▲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구성, 7일 첫 회의를 열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드디어 새로운 전력강화위원회가 구성됐다. 7일 대한축구협회는 제55대 집행부 체제의 전력강화위원회가 구성, 이날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강위는 지난달 정몽규 회장 체제의 새 집행부에서 선임된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을 포함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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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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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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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