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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중국에서와 딴판" KFA는 벤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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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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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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