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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동주’ 눈도장 찍었다…“포스는 여전하시더라고요”[SPO 잠실] (0.00)
▲ KBO 40인 레전드로 선정된 김동주(가운데 검은색 유니폼)가 25일 잠실 한화-두산전을 찾아 두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대선배 앞에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포스트 두목곰’으로 손꼽히는 두산 베어스 내야수 김민혁(26)이 전설 김동주(46)가 모처럼 안방을 찾은 날, 자신이 후계자임을 증명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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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김동주의 후예들이 만든 승리…‘포스트 No.18’ 가장 빛났다 (0.00)
▲ KBO 40인 레전드로 선정된 김동주(가운데 검은색 유니폼)가 25일 잠실 한화-두산전을 찾아 두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야구계를 호령하던 전설은 세월의 흐름을 피해 가지 못한 눈치였지만, 그래도 그 사이 그라운드에는 또 다른 후계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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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No.18’ 깨어날까…등번호만 5차례 바꾼 김민혁 이야기[SPO 인터뷰] (0.00)
▲ 두산 김민혁이 1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 도중 자신의 백넘버인 18번을 가리키고 있다. ⓒ잠실, 고봉준 기자 -두산의 상징과도 같았던 김동주의 배번 18번 -은퇴 후 투수들의 차지에서 올해 김민혁에게 -“벌써 6번째 등번호…이젠 보여드려야죠”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닻을 올린 두산 베어스에는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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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추신수-김광현 다음은 누구?…‘슈퍼스타 등용문’ 개봉박두[U-18 개막] (0.00)
▲ 역대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MVP를 수상한 뒤 프로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동열과 추신수, 김광현(왼쪽부터). ⓒKBO, SK 와이번스 -제3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0일 개막 -한국야구의 숨은 뿌리...역대 슈퍼스타 등용문 -김서현부터 윤영철, 김범석 등 유망주 총출동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각국 최고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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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열릴까? 우승 후보? 중계는?…U18 야구월드컵 D-7 (0.00)
▲ 제29회 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 선수단 출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16일 기장군청에서 열렸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장의 아이들'이 달린다.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열릴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30일부터 3일까지 5일간 예선라운드를 치른 뒤 5일부터 8일까지는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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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후 입단' 유망주들도 피하지 못한 '방출 바람' (0.00)
▲ 한화에 1차 지명됐으나 방출된 성시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BO가 지난달 30일 10개 구단 보류선수 명단을 발표했다.KBO는 이날 10개 구단 소속 선수 중 내년 재계약 대상인 보류선수 5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각 팀에 소속됐던 총 662명 중 시즌 중 임의탈퇴 및 자유계약으로 풀린 35명, 군보류 16명, FA 미계약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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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성영훈·장민익·이원재·현도훈·양종민 방출 (0.00)
▲ 왼쪽부터 두산 장민익, 성영훈, 이원재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수 성영훈(28), 장민익(27), 이원재(30)를 방출했다.두산을 비롯한 10개 구단은 25일 KBO에 보류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두산이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는 투수 성영훈과 장민익, 육성선수 신분인 이원재가 빠져 있었다. 추가적으로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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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허경민 그리고 정수빈…2년 만에 뭉친 에드먼턴 키즈 (0.00)
▲ 정수빈은 경찰청 유니폼을 벗고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번 타자 허경민, 2번 타자 박건우 그리고 9번 타자 정수빈. 지난 2015년 두산을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은 라인업이다. 9번 타자 정수빈은 2015 한국시리즈 MVP가 됐다.이들은 1990년생 동갑내기. 그리고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20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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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프로 10년째 맞이하는 '2008 에드먼턴 키즈' (0.00)
▲ 오지환-박건우-안치홍-김상수(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불렸던 선수들이 어느새 프로 10년째가 된다.2008년 한국은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U-18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 출전 사상 첫 2연속 우승을 이뤘다. 고교 최강 유격수였던 경북고 김상수, 경기고 오지환, 광주일고 허경민, 서울고 안치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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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두산 성영훈, 1군 말소…고봉재 콜업 (0.00)
▲ 성영훈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성영훈(27, 두산 베어스)이 다시 부상 악령을 만났다.성영훈은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5차전을 앞두고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성영훈의 빈자리를 오른손 사이드암스로 투수 고봉재(24)로 채웠다.부상을 의심하게 하는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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