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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352.17)
▲ 한지상. 제공| 블루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2일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검찰 공소장을 공개하며 "한지상이 과거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른 사실이 없음이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소장에는 한지상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었고,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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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이찬종, 4년 만에 성추행 누명 벗었다…"무죄 선고에 다리 힘 풀려" (313.02)
▲ 훈련사 이찬종. 출처|유튜브 채널 '동물농장 아저씨 이찬종x한재웅의 재끼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명 반려견 훈련사 이찬종이 성추행 혐의를 벗고 무죄를 확정받은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동물농장 아저씨 이찬종x한재웅의 재끼찬'에는 '안녕하세요 훈련사 이찬종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찬종은 성추행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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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221.17)
▲ 월드컵 VAR 심판진에서 제외된 네덜란드 심판이 38세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후 결백을 주장한 끝에 불기소 처분까지 받았는데 월드컵 명단에서 빠지면서 몇 달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 네덜란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네덜란드 축구계 판관이자 비디오판독(VAR)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던 롬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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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흥행 속 오늘(25일) 17주기 (114.45)
▲ 가수 마이클 잭슨.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지 17년이 흘렀다.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25일 미국 LA 자택에서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향년 50세. 사인은 약물과다투여로 인한 심장마비로, 당시 그는 컴백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기에 전세계 팬들을 더욱 큰 충격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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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100.80)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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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100.68)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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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강형욱까지 건드렸다..인성 운운에 "너나 잘해" 역풍 [이슈S] (91.32)
▲ 출처| 고영욱 계정, 보듬컴퍼니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영욱이 강형욱까지 건드렸다. 룰라 고영욱은 20일 개인 계정에 이찬종 훈련사의 항소심 무죄 소식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강형욱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2023년 유명 반려견 훈련사가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을 당시 강형욱이 의혹을 부인하며 이찬종을 부적절하게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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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82.73)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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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여성 성추행→방치로 실명까지…연예기획사 50대 임원, 출소 넉달만에 또 범행 (82.59)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만취한 여성을 성추행한 후 길가에 방치해 실명에 이르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50대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초경찰서는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한 도로변에서 만취한 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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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과 시한폭탄 - 지금 우리 학교는'…'그알'이 보는 교육 현주소 (70.81)
▲ 제공|SBS '그것이 알고 싶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것이 알고 싶다’가 2026 참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인기몰이와 함께 한국 교육의 현주소가 다시 한 번 교육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참교육과 시한폭탄 - 지금 우리 학교는' 편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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