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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린 기분" 69초 TKO패→450억 받은 맥그리거 입 열었다, "UFC 계약 마지막 치를 것" 은퇴 대신 복귀 선언 (58.53)
허탈해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의 UFC 복귀전이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끝난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맥그리거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돌아가겠다"며 "그리고 다시 싸우겠다. UFC 계약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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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53.23)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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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51.05)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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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UFC 복귀 안 한다, 하빕이 멘탈 부쉈거든"…제자의 확신, 약물검사 규정도 위반했다 (14.76)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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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면 깨고 싶어…'6연패 악몽' 토니 퍼거슨, 12월 UFC 은퇴전 될 수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9, 미국)은 한때 악몽 같은 존재였다. '엘 쿠쿠이(El Cucuy, 도깨비)' 그 자체였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눈동자, 상대를 질리게 만드는 음침한 표정, 예측할 수 없는 기괴한 움직임. 누구든 퍼거슨을 만나면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UFC와 계약해 3연승 하고 2012년 5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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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세로니보다 부지런한 UFC 공무원…42번째 옥타곤 출근+25번째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짐 밀러(39, 미국)가 UFC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42번째 오른 옥타곤 위에서 UFC 25승째를 기록했다. UFC 최다 출전, 최다 승리 선두다. 밀러는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온 ESPN 46 라이트급 경기에서 옥타곤 새내기 제시 버틀러를 1라운드 KO로 꺾고 미소를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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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불타오르게 한 'UFC 불멸의 존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직도 싸우고 있다. 1981년생 맷 브라운(42, 미국)은 '불멸(immortal)'이라는 자신의 별명처럼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샬롯 스펙트럼센터에서 열린 UFC 온 ABC(UFC on ABC) 4에서 코트 맥기를 1라운드 4분 9초 만에 펀치로 눕혔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24번째 승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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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도널드 세로니, UFC 몰래카메라 걸리고 울먹울먹 (0.00)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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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카우보이'…도널드 세로니, 패배 후 UFC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39, 미국)가 UFC 은퇴를 선언했다. 3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76 라이트급 경기에서 짐 밀러(38, 미국)에게 2라운드 1분 32초 만에 길로틴초크로 지고 글러브를 벗었다. 세로니는 2006년 프로로 데뷔했고 2011년부터 UFC에서 활동했다.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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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에드가 11월 뉴욕 MSG에서 UFC 은퇴전 요청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랭키 에드가(40, 미국)가 마지막을 준비한다. 최근 5경기 1승 4패로 침체에 빠져 있는 에드가가 오는 11월 뉴욕에서 은퇴전을 계획하고 있다. 캐나다 스포츠 매체 TSN의 애런 브론스테터 기자는 17일 트위터로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에 따르면 에드가가 UFC 281에서 마지막 경기를 갖고 싶다고 UFC에 요구했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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