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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분데스 21골 공격수보다 낫다"→김영권도 깜짝 놀란 '말컹 종아리'…뉴캐슬전 앞두고 "K리그 저력 보여줄 것" (8.24)
▲ 김영권 ⓒ 수원, 박대현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A매치 112경기에 출전해 세계적인 공격수와 숱하게 싸운 베테랑 센터백도 말컹(31, 울산 HD)의 '힘'은 경이롭다.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팀K리그 선수단은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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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슈팅 수 '0-20'...'조현우 선방쇼' 울산, '獨 강호' 도르트문트에 0-1 패배→조별리그 3패 마무리 (4.5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대이변이 나올 뻔 했다. 울산HD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0-1로 졌다. 도르트문트에 비해 전력이 낮은 울산은 전반전에만 20개의 슈팅을 내줬다. 하지만 조현우의 선방쇼가 이어졌고, 단 1실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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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세계 최고 ‘오피셜’…월드클래스 손흥민 절친 ‘해리 케인’, 분데스리가 2년 연속 득점왕 ‘싹쓸이’ 확정 (1.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드디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컵과 함께 개인적인 기록까지 싹쓸이 하면서 월드클래스 공격수 입지를 전 유럽에 알렸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던 지난 시즌에 이은 2년 연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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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슬프다' 해트트릭+최우수 선수 선정에도 눈물...'28골 9도움' 괴물, 개인보다 팀 먼저 생각했다 (1.65)
▲ ⓒtirbo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트트릭과 최우수 선수 선정에도 눈물을 흘렸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tirbofc'는 17일(한국시간) 세루 기라시의 눈물 사진을 공개했다. 기라시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기념 트로피를 함께 들고 있었다. 하지만 웃을 수는 없었다. 개인 수상보다 팀의 성적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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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꽁꽁 묶었어" 지적→사흘 만에 UCL 해트트릭 폭발!…6년 전 안필드 기적 대신 '홀란 최다골' 경신 (1.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데어 클라시커에서 치명적인 실책으로 비판받은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그럼에도 분데스리가 득점 3위 공격수를 상대로 선전했다는 평가를 아울러 받았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김민재가 세루 기라시(2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대결에선 아주 잘했다"며 질책성이 선명하던 인터뷰에서 유일한 칭찬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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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안필드 참사 또 볼 뻔'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에 해트트릭 헌납 2차전 1-3 패배…합계 5-3으로 '6년만 4강 진출' (1.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수 7대15. 4골의 리드에도 '안필드 참사'가 그려질 정도였다. 새해 들어 첫 패배를 당한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상대 자책골 덕에 그래도 웃을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가 참 힘들게 4강에 올랐다. 16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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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콤파니 "KIM 믿는다"…'뮌헨 오피셜' 경고에도 철기둥 보호→"한국인 센터백 독보적, 개인 비판 의미 없어" (0.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내부 사정에 밝은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김민재(29) 이적 가능성을 거론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해리 케인이 고개를 저었다. "실수일 뿐이다. 현재 뮌헨은 모든 선수가 필요하다"며 외부 비판에 시달리는 한국인 센터백을 위한 '방어막'을 쳤다. 독일 'ran'은 16일(이하 한국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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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바닥→치명적 실수, 韓 국가대표 54분 만에 충격 교체…‘김민재 고군분투’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0.97)
▲ 뮌헨 도르트문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도 사람이었다. 혹사에 가까운 출전에 몸 상태까지 완전하지 않았다. 실책 이후 빠르게 교체됐다. 여러모로 아쉬운 하루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도르트문트와 2-2로 비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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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충격! 獨 HERE WE GO 떴다…“뮌헨 김민재 방출 가능성” 이적불가 선수 X (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가 조금만 못하면 물어 뜯는다. 독일 매체에서 올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를 했다. 꽤 공신력이 높은 쪽에서 나온 이야기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를 통해 나왔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의 내부 사정과 이적 시장 동향에 있어 가장 신뢰받는 취재원 중 하나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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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54분' 매각 신호였나→獨 끝판왕 기자 방출 보도 충격…"KIM 동료 신망 두터워" 재평가 여지도 (0.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행행을 보도한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그의 방출 가능성을 거론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1년 전부터 피어오른 세리에A 복귀설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데어 클라시커에서의 '54분 교체'가 구단 결심을 굳힌 계기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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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