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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엄마 닮아 여리여리 길쭉한 6세 딸 사진 공개 '한복 입고 신났다' (48.9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세 딸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하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6세에도 벌써 제법 큰 키가 눈길을 끈다. 또 귀밑머리를 하고 세뱃돈을 받고는 신나게 뛰어가는 모습 역시 한편 최지우는 최근 한 방송에서 "딸이 누구를 닮았냐"라는 질문을 받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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