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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2.21)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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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이겼다! 英 BBC ‘비피셜’ 대서특필…“히샬리송 기립박수→환상 멀티골 환골탈태” (0.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공식전 첫 승을 따냈다. 중심에는 히샤를리송(27)이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히샤를리송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골만 기록했는데,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 몸값을 증명했다”라며 1면에 대서특필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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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0.34)
▲ 토트넘도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하게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꽤 쏠쏠한 이적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알려졌을 때부터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풍기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와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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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0.22)
▲ 게리 네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네빌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더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과 맨유 선수단을 비교해보라. 오직 브루노 페르난데스만이 스퍼스의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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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SON 〈 가르나초" 맨유 레전드 충격발언→EPL 173골·골든부츠 업적 무시 (0.21)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높은 축구 지능과 당대 최정상급 '장거리 킬패스'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호령하던 폴 스콜스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행을 확정한 가운데 포지션별 우위를 가리는 영상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손흥민보다 뛰어난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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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제대로 말 좀 해! SON 또 복귀 미정 → 유로파리그 비행기 안 탔다 → 7경기 연속 결장 (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도대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부상은 어느 정도였던 걸까. 아직도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토트넘은 오는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에 위치한 아스미라 스타디온에서 보되/글림트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을 펼친다. 안방에서 치렀던 1차전은 브레넌 존슨과 제임스 매디슨, 도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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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어딨어?' 대체 선발까지 결정됐다…유로파리그 4강 2차전 복귀 불발 '오피셜' (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태지 못한다. 그저 동료들이 힘을 내주길 바라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은 오는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마라 스타디온에서 보되/글림트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을 펼친다. 1차전 홈경기를 3-1로 이긴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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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헌신하는 캡틴"→포스텍, 손흥민 흔들기 반박…'스파이론' 경질 위기 돌파구 (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연일 시끄럽다. 내홍 조짐까지 감지된다. 최근 경질설에 시달리는 토트넘 홋스퍼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스파이론'을 파격 거론하며 내부단속 강화에 나선 분위기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과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 시즌 팀 내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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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아직도 '한숨'…포스테코글루 "4강 2차전 아쉽게 됐다" → 팀 훈련 소화 못해 → 개인 훈련만 열흘 째 '또 결장' (0.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7경기 연속 결장이 확정됐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아쉽게 됐다"며 "열심히 노력해 상태가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했다. 개인 훈련만 벌써 열흘 째. 7경기 연속 결장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오는 9일(한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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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스 4개+평점 7.8' 손흥민, 토트넘 역사에 또 새겨졌다…맨유 상대 최초 더블 → 크로스로 기점 확실! (0.03)
▲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제임스 매디슨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0점에 도달한 토트넘은 15위에서 12위로 올라서며 10위권 안으로의 진입 가능성을 살려 갔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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