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드로 데려왔는데 "은퇴할 수도" 날벼락…34세에 두 번째 토미 존 진단받았다 (20.93)
▲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한 셸비 밀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 브루어스에 합류한 셸비 밀러가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밀러의 입에서 은퇴라는 단어도 나왔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밀러가 두 번째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되어 시즌 아웃됐다고 전했다. 밀워키 구단은 밀러를 오른쪽 팔꿈치 인대 염좌로 6
2025-09-04
-
타구 잡으려다-호수비 피하다-몸 풀다가…살얼음 순위 경쟁도 힘든 상황에 황당 부상 속출 (13.83)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는 다양한 이유로 매일 부상자가 나온다. ⓒ연합뉴스/AP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는 다양한 이유로 매일 부상자가 나온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가을 야구를 위한 순위 싸움이 절정으로 치닫는 메이저리그. 예상치 못한 부상자가 나오면 팀들은 속이 탑니다. LA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 피
2025-09-04
-
아깝다 만루 기회! 이정후 8월 두 번째 무안타→연속 안타 10G에서 마감 '시즌 타율 0.260' (8.7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 행진이 멈췄다. 샌프란시스코의 연패는 멈추지 않았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
2025-08-23
-
'핫 뜨거' 즉시 전력감으로 우뚝 켈리, 양키스-컵스-자이언츠가 부른다…트레이드 초특급 매물 (8.25)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둔 팀들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전략적으로 움직입니다.
2025-07-29
-
"골글 2루수를 왜 중견수에" 김혜성 실수에 로버츠 감독 향한 비판…마지막 전력질주에도 4타수 무안타 (1.52)
▲ 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1일 체이스필드 원정 애리조나전 이후 첫 중견수 출전이었다. 지난 경기에서도 타구 판단에 애를 먹었던 김혜성은 20일 일몰 시간이 다가온 가운데 뜬공을 놓치는 실수를 저질렀다.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에
2025-05-20
-
왜 일본 투수들은 죄다 ‘18’ ‘18’에 집착할까… 그런데 오타니가 이 문화 바꾼다? (0.00)
▲ 일본 오릭스에도 18번을 달았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LA 다저스 입단 후에도 18번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 구로다 히로키(오른족)와 마에다 겐타는 모두 18번을 달고 활약한 일본의 대표 투수들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는 올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배번 결정에서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구단이 원하는 등번호
2024-04-29
-
‘끈질긴 승부→볼넷 출루→득점’ 배지환, 3G 연속 출루 행진…주전 경쟁 일보전진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5)이 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피츠버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필드 앳 조커 머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피츠버그의 시범경기 전
2024-03-03
-
“운동능력 뛰어나” 사령탑 극찬, 배지환 주력은 ML 정상급…26홈런 주전도 호평일색 (0.00)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운동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필드 앳 조커 머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
2024-03-03
-
“신인상 후보” 이정후 MLB.com 대문에 센터로 우뚝… 야마모토 대세론 흠집낸다 (0.00)
▲ 2024년 내셔널리그에서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최고 투수로 등극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샌프란시스코 담당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인상 후보가 대거 나올 수 있다는 주장을 여러 차
2024-01-02
-
[다저스 게임노트] 프리먼 끝내기 안타+테일러 만루포…다저스, 화이트삭스전 위닝시리즈 (0.00)
▲ 다저스가 프리먼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프레디 프리먼의 끝내기 안타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화이트삭스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2023-06-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