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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년범 인정' 조진웅, 연예계 은퇴 선언 "배우의 길에 마침표" (114.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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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인정…"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 성폭행과는 무관"[공식] (110.2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사실상 '소년범'이었음을 인정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밝히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이날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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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인정' 조진웅, 직접 연예계 은퇴 발표 "지난 과오에 대한 책임"[전문] (108.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성년, 무명 시절에 저지른 잘못을 인정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결국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6일 조진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그는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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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인정→방송가 손절 본격화..KBS·SBS 영상 비공개, 내레이션 교체[이슈S] (105.5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진웅이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한 뒤, 방송가가 손절하고 있다. 지난 5일, 조진웅이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시절을 보냈다는 의혹이 올라왔다. 학창시절 그는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차량 절도, 성폭행 등에 연루됐고,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설에 휩싸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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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소년범 인정→은퇴' 조진웅 구하기 "과거 잘못 언제까지 책임지나"[이슈S] (105.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과 무명 시절 저지른 잘못을 책임지겠다며 연예계 은퇴를 전격 발표한 가운데, 정치권이 조진웅 구하기에 나섰다. 김원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7일 페이스북 등에 일제히 글을 올리고 "조진웅이 돌아와야 한다"는 취지로 그를 두둔했다. 김원이 의원은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라는 제목으로 "어린 시절 잘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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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소년범 인정' 조진웅 은퇴 말렸다 "죗값 이미 치러…형, 지금은 아니야"[전문] (102.7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준(46)이 미성년, 무명 시절의 잘못을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을 만류했다. 정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의 어린 시절은 잘못 됐지만 반성하는 삶을 잘 살아 우리가 좋아하는 배우로 많은 웃음과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면"이라며 "형, 지금은 아니야"라고 조진웅의 연예계 은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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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SBS '갱단과의 전쟁'서도 사라지나…'소년범' 인정에 "적절한 조치 예정"[공식입장] (94.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년범'을 인정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도 사라질 전망이다. SBS는 5일 조진웅이 내레이션을 맡은 교양 프로그램 '갱단과의 전쟁'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갱단과의 전쟁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조직과 이를 끝까지 쫓는 사람들의 추적 액션 르포로, 조진웅이 내레이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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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은 인정, '성폭행'은 부인…"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종합] (14.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다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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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강간 제외 소년범 과거 인정...다 찍어둔 '시그널2' 방송 가능할까 (13.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소년범이었던 과거를 인정한 가운데, 차기작 '시그널2'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고 소년범 의혹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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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논쟁으로 번졌다…"소년범 이력 공개 부당" vs "대중 알 권리"[이슈S] (9.6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이력 공개 후 배우 활동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일련의 과정을 두고 '소년범 이력 공개는 불법이다'라고 주장하는 입장과 '유명인의 심각한 범죄 이력을 대중이 알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조진웅의 과거 범죄를 처음 보도한기자 2명에게 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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