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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의리’ 충분히 지켰는데, 아직 대답 없는 손아섭… 한화도 더는 양보 없다, 어떤 결말 기다릴까 (15.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의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는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호기롭게 시장에 나왔지만 불러주는 팀은 없었다. 원 소속 구단인 한화의 반응도 미지근했던 가운데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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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그래도 FA 악법은 피했다…KBO 130홈런 선배의 투쟁, 아직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이유 (13.8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월이 다가오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은 일제히 해외로 이동해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FA 시장에서 미계약자 신분으로 남은 선수가 있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FA 권리를 행사했으나 KBO 리그 어떤 구단과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상태다. 물론 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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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도 40세에 25억 계약했는데…역대 1위 손아섭은 FA 찬바람, 이래서 인생은 타이밍이다 (13.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왕'의 겨울은 춥기만 하다.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아직까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태다. 손아섭의 커리어만 놓고 보면 왜 그가 아직도 FA 미계약자 신분인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손아섭은 개인 통산 2618안타를 터뜨리며 현재 역대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랭크돼 있으며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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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대로 강제 은퇴 당하나…'절친' 전준우의 걱정 "너무 마음 아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 (9.1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너무 마음이 아파요" 3년 연속 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을 맡게 된 전준우는 곧 40세를 앞두고 있다. 2월 25일이면 40대에 접어든다. 하지만 전준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주전 선수다. 단순히 베테랑이기 때문이 아니다. 실력적으로 후배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후배들이 전준우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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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계약, 사실상 구상에 없었는데…NC, 창단멤버 없으면 어쩔 뻔 했나 (0.0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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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위기는 피했는데…자리는 장담 못 한다, 창단멤버도 원점에서 출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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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 큰 성인인데" 이적 2년 만에 주장 맡은 베테랑, 캠프에 긴장감 불어넣다 (0.00)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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