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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23.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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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21.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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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21.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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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9.36)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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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행, 마음이 좋지 않다" 이것이 한화 1억 안타왕의 현실인가…사령탑도 착잡, 기약없는 레전드의 부활 (18.5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가까스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이 전부였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키움과 개막전을 치렀고 개막 엔트리에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이름도 포함했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지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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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손아섭' 포기 안 했다, 대신 조건도 있다…"매번 뒤에서만 기다릴 순 없지 않나" (18.40)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선수의 어깨에 달렸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손아섭(38)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까지 오랫동안 롯데서 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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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공이 서있는 느낌" 한화 1억 계약 역대급 미스터리로 남나…안타→안타→안타 완벽 부활, KS 우승 시나리오 청신호 (18.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의 날카로운 방망이는 녹슬지 않았다. 지난 겨울 생애 세 번째 FA를 선언했던 손아섭(38)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사인하면서 겨우 현역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다. 손아섭의 커리어에 비하면 초라한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또 남들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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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17.7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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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화와 단돈 1억에 계약한 선수 맞나…이것이 KBO 1위 클래스, 1군 캠프 못가도 날카로움 여전하다 (17.7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의 일생에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또 있었을까. 하지만 이제 계절은 바뀌었다. 특유의 날카로운 방망이가 다시 힘차게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안타왕'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손아섭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좌익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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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손아섭이 겨우 1억원이라니…야속한 세월, 베테랑의 굴욕→한화서 마지막 반등 노린다 (16.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손아섭(38)이 마침내 계약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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