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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맨 손아섭, 오늘 트레이드→2번 DH 선발 출전까지!…김원형 감독이 밝힌 뒷이야기는? (27.9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손아섭(38)이 곧바로 출격한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두산은 이날 오전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한화 이글스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고,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내주기로 했다. 나아가 두산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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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행, 마음이 좋지 않다" 이것이 한화 1억 안타왕의 현실인가…사령탑도 착잡, 기약없는 레전드의 부활 (27.9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가까스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이 전부였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키움과 개막전을 치렀고 개막 엔트리에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이름도 포함했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지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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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27.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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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필요한 팀 있다면…" 왜 벌써 트레이드를? 한화에선 3000안타 대기록 불가능했다 (27.4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것일까. 지난해 만년 하위권에서 탈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앞서 NC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안타왕' 손아섭(38)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띄웠다. 손아섭은 한화에서 줄곧 1번타자로 나섰고 한화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는데 적잖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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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끝나지 않은 시련, 한 타석 치고 쓸쓸한 2군행… 3000안타 시계, 언제 다시 돌아갈까 (27.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호주 멜버른 1차 전지훈련을 지휘 중이던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5일 저녁,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인인 그날 뒤늦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베테랑 손아섭(38·한화)이었다. 손아섭은 계약이 늦어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고, 김 감독은 덕담으로 감싸 안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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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27.1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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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26.9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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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 계약→2군 캠프행’ 손아섭이 2군 전력이라고? 김경문 의중 무엇인가, 직접 통화했다 (26.4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손아섭(38·한화)의 계약은 올해 FA 선수 중 가장 작은 규모로 결론을 맺었다. 손아섭이 사실상 백기 투항한 가운데, 1군 캠프가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군 전력 배제’가 아닌, 김경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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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25.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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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손아섭' 포기 안 했다, 대신 조건도 있다…"매번 뒤에서만 기다릴 순 없지 않나" (24.95)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선수의 어깨에 달렸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손아섭(38)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까지 오랫동안 롯데서 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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