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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33.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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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필요한 팀 있다면…" 왜 벌써 트레이드를? 한화에선 3000안타 대기록 불가능했다 (33.3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것일까. 지난해 만년 하위권에서 탈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앞서 NC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안타왕' 손아섭(38)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띄웠다. 손아섭은 한화에서 줄곧 1번타자로 나섰고 한화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는데 적잖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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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끝나지 않은 시련, 한 타석 치고 쓸쓸한 2군행… 3000안타 시계, 언제 다시 돌아갈까 (31.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호주 멜버른 1차 전지훈련을 지휘 중이던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5일 저녁,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인인 그날 뒤늦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베테랑 손아섭(38·한화)이었다. 손아섭은 계약이 늦어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고, 김 감독은 덕담으로 감싸 안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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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29.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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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23.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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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 안타' 바뀔 수 있다…최형우와 32개 차, '1년 계약' 손아섭이 지킬 수 있을까 (22.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아섭은 KBO리그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3000안타 고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선수다. 2618안타로 3000안타까지 382개를 남겨두고 있으며, 최다 안타 순위는 현역은 물론 역대 1위에 해당한다.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아 있었던 손아섭은 원 소속 팀 한화와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3000안타를 향한 여정을 이어갈 수 있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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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억, 64억, 그리고 1년 1억…손아섭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韓 최초 3000안타 도전 계속된다 (20.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역으로 더 뛰어야 할 이유가 남아있다. 손아섭(38)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 중 한 명이었다. 자유계약(FA) 시장에서 두 차례 성공적인 계약을 맺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 그래서일까. 과거와 대비되는 올겨울은 유난히 더 차갑기만 하다. 손아섭은 묵묵히, 더 뜨겁게 방망이를 예열하고자 한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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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게 들릴 수 있지만…아직까지는 자신 있다" 손아섭은 은퇴 생각 없다 (19.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시장 유일한 미계약 선수로 남아 있는 손아섭이 경쟁에 자신감을 보였다. 2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황재균(전 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와 함께 출연한 손아섭은 "(젊은 선수들과 경쟁이) 버겁지는 않다"고 자신했다. 먼저 손아섭은 은퇴 시기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 계속 들어오지 않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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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많이 힘들어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안 될까… 역대 첫 3000안타 쉽지 않네 (18.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정규시즌 중반 당시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었던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공격력 강화의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를 벌여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전격 영입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그리고 현금 3억 원을 NC에 줬다. 당시 한화는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어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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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서 시작된 3000안타 행진, KT에서 완성되나… 손아섭-최형우 극적 추월 가능할까 (18.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김현수(38·KT)가 2026년 LG가 아닌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기는 어려웠다. 이유는 계약에 있었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김현수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LG와 4년 총액 115억 원에 계약하고 KBO리그에 복귀했다. 그리고 4년 뒤, 다시 LG와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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