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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28.5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투수 2명을 등록한다.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손주영도 함께 1군에 복귀한다. 손주영은 선발 등판을 위한 빌드업이 필요한 상태라 당장은 길게 던지는 투수로 대기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9일 마운드 운영에 대해 "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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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28.5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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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27.1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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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26.8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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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멈춘 득점, 손주영 5아웃 승부수로 이겼다…LG, 롯데 추격 뿌리치고 40승 선착 (25.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마무리 손주영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승부수를 띄운 끝에 롯데를 잡았다. 2회까지 5점을 낸 뒤 3회부터 무득점 이닝이 계속됐으나 손주영을 포함한 불펜투수들의 역투로 리드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아 5-0으로 앞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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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 내년은 두통 끝날까 (25.0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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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24.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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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발→부상 복귀→28년 인생 첫 마무리 변신…"예상 못 했지만, 해야 한다면 제대로 하겠다" (24.5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음가짐부터 남다르다.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8)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는 5-3 신승과 함께 3연패를 끊어냈다. 2017년 LG의 2차 1라운드 2순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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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24.5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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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3.9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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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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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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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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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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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