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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111.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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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하네요" NC 3연전 마지막 날 엔트리 대거 변경 왜…서호철 아프고 좌완도 필요해 (91.7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대전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의지를 다졌다.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3명을 교체했다. 햄스트링 불편감으로 25일 경기를 완주하지 못한 서호철이 병원 진료 후 엔트리에서 빠졌다. 5점 끌려가는 상황에서 추가점을 빼앗긴 투수 손주환과 8회 대타로 나와 병살타를 친 거포 유망주 한재환도 1군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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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 온다?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삼성 후라도vsNC 토다, 외인 맞대결 개봉박두 (65.3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가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대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했고 빗줄기는 제법 굵었다. 삼성의 안방인 라이온즈파크 내야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이후 빗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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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65.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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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사실은"…구속 떨어진 투수의 솔직 고백, 사령탑 웃음 터졌다 왜? (57.4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송명기(26)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송명기는 2019년 NC의 2차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야구단(국군 체육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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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끝나지 않은 시련, 한 타석 치고 쓸쓸한 2군행… 3000안타 시계, 언제 다시 돌아갈까 (53.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호주 멜버른 1차 전지훈련을 지휘 중이던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5일 저녁,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인인 그날 뒤늦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베테랑 손아섭(38·한화)이었다. 손아섭은 계약이 늦어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고, 김 감독은 덕담으로 감싸 안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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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역전 드라마! 백업 포수가 대타 초구 홈런 쾅…NC, 한화 상대 위닝시리즈 (48.3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전화위복 역전승을 거뒀다. 주전 포수가 파울 타구에 맞아 갑자기 교체된 가운데, 대타로 나선 백업 포수가 역전 결승포를 터트렸다. NC 다이노스가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겨 주말 3연전 2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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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42.2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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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유격수' 연봉도 팍팍! 김주원 2억→3.5억 수직상승…"연봉 많이 올랐나" 김휘집도 2억 돌파 (38.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6년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2일 오후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70명(FA, 비FA 다년 계약, 외국인, 신인 제외)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 연봉은 '국가대표 유격수' 내야수 김주원이다. 김주원은 지난해 2억원에서 75% 인상된 3억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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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공이 서있는 느낌" 한화 1억 계약 역대급 미스터리로 남나…안타→안타→안타 완벽 부활, KS 우승 시나리오 청신호 (37.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의 날카로운 방망이는 녹슬지 않았다. 지난 겨울 생애 세 번째 FA를 선언했던 손아섭(38)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사인하면서 겨우 현역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다. 손아섭의 커리어에 비하면 초라한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또 남들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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