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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48.77)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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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항소심 일부 승소에도 울분 "피해자인 내가 더 손해" (45.8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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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AI 조작 피해' 경찰 인정…광고 위약금 소송도 반전 맞나[이슈S] (45.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는 수사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김수현이 광고주들과 진행 중인 위약금 소송에서도 승기를 잡을지 주목된다. 경찰에 따르면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교제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후 다수의 광고주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으며, 사회적 물의 조항 등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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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인당 30만원 배상하라" (44.0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민 전 대표가 악플러 11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4명에게 각 3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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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오늘(25일) 1억 소송 항소심 판결 (42.6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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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배상금 전액 기부할 것…구미시장 남자답게 사과하길" (41.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이승환이 구미 공연 취소 사태 이후 1심에서 승소하며 인정된 배상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히며 구미 시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승환은 11일 자신의 SNS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게시한 글을 캡처해 올리며 "김장호 씨, 올리신 입장문 잘 보았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공연을 둘러싼 위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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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일부 승소…"구미시, 1억 2500만원 배상하라" (39.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승환이 공연 이틀 전 대관을 취소한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박남준 부장판사)은 "김장호 구미시장과 구미시는 이승환에게 3500만 원, 소속사 드림팩토리에 7500만 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 원을 배상하라"라고 총 1억25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다. 앞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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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에 승소…"중대한 인격권 침해"[공식] (37.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에 승소했다. 지난 22일 서울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해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판단, 각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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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中동영상 플랫폼 상대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 "끝까지 책임 물을 것" (37.7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3일 MBC는 자사 방송 콘텐츠를 무단 유통한 빌리빌리를 상대로 중국 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빌리빌리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2025년 4분기 기준 약 3억 6600만 명에 달하는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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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子, 항소심도 전처에 '패소' (37.7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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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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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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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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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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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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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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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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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