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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1.24)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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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가 낸 손배소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20.4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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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도끼, 法 강제조정에도 3년째 귀금속값 미지급…"美 장기체류" (18.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도끼가 최근 가수 이하이와 사실상 공개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귀금속 대금 미납과 관련해 재판 3년째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보석업체 측 법률대리인을 맡았던 법무법인 오킴스는 입장문을 통해 "도끼는 법원의 강제조정결정에 따라 채무를 3회에 걸쳐 분할 상환하기로 결정됐으나, 현재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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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15.1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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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측 "더보이즈 온라인 공연 송출, 원헌드레드 일방적 거절 통보"[공식] (15.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엔터테크 기업 노머스 측이 원헌드레드와의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노머스 측은 "더보이즈 소속사인 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와 더보이즈 온라인 공연 송출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금원을 지급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이같은 계약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원헌드레드로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일방적인 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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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게시' 1심 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강제집행정지 신청 (11.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집행을 멈춰달라며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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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1심 선고 불복…'뉴진스 MV' 재판 ing (9.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이규영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같은날 돌고래유괴단 측은 재판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기도 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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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6.48)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6년 외국인 라인업을 이룰 네 명의 선수는 팀의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합류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모든 선수들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네 명의 선수(기예르모 에레디아·미치 화이트·앤서니 베니지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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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영화 '넌센스'로 스크린 컴백…강렬한 존재감 발산 (5.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용우가 영화 ‘넌센스’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박용우는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매 작품 변신을 이어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올가미’, ‘혈의 누’, ‘달콤, 살벌한 연인’, ‘카센타’, ‘헤어질 결심’, ‘노량: 죽음의 바다’부터 드라마 ‘무인시대’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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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국가대표' 황희찬,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소속사 비더에이치씨 "명백한 허위사실적시, 법적 대응할 것" (5.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갑질 의혹'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다양한 반박 자료를 통한 해명과 그에 따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희찬의 소속사이자, 황희찬의 친누나 황희정 씨가 운영하는 비더에이치씨 소속사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를 즉각 반박했다. 또한 이번 상황과 관련된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 측에 유감을 표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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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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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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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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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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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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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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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