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등장, 멕시코 뒤흔든 타코 한입…SON 식사 한 끼에 2차전 상대 취재진 출동 → "라임까지 뿌려 먹었다" 흥분 (13.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멕시코가 손흥민의 뜻밖의 행보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멕시코 유력 매체 '엑셀시오르'는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멕시코 전통 음식을 즐겼다"는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대표팀이 휴식을 준 날, 손흥민은 이재성, 송범근, 김승규와 함께 과달라하라의 유명 타코 전문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의 부친인 손웅정 감독도 동행
2026-06-14
-
'12시간도 안 걸렸다' 모레노가 韓 감독 된 결정적 이유…김천 상무까지 '열공'+유럽파 연락처 요청→현영민 "확신 줬다" (11.44)
2026-09-04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10.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
[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경기→대참사·대형사고 일어났던 ‘그 곳’…태극기는 아직도 펄럭이고 있었다 (10.68)
2026-07-03
-
이경규, 32강 탈락에 울분 "올해가 최악…체코전부터 졌어야" (9.94)
2026-06-28
-
[오피셜] 손흥민과 못 만나는 건 둘째치고…'절친' 모우라, 선수 생명 걱정 → 갈비뼈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9.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재회 불발보다 선수 생명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미국 진출설이 일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최악의 부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며 "조만간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2026-05-05
-
"이제 손흥민보다 키가 더 커졌네요, 한국어가 서툴러서 미안해"...감동 선물로 뜻깊은 작별 고했다 (8.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팬으로 유명한 올리가 손흥민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올리는 28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보다 이제 키가 더 커졌네요. 쏘니를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라며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두 번째 장에는 자신이 어린 시절 당시 손흥민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세월의 흐
2026-03-29
-
손흥민 '또또또' 당했다! 韓 축구 대형 위기, SON 시즌 OUT 나올 수도 있었던 살인 태클 해놓고..."태클?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 (8.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을 향한 거친 태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아론 살라자르가 경기 후 상황을 직접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AFC와 LD 알라후엘렌세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은 아론 살라자르에게 집중 견
2026-03-22
-
"온두라스에 손흥민 신드롬" 1골 3도움에 '존중'까지 남겼다…"현지 직원 쏘니 배려에 눈물" 상대·팬 모두 챙긴 ‘진짜 월클’ 격찬 (6.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을 넘어 북중미 전역에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독보적인 기량뿐 아니라 경기 후 상대 선수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고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장면이 온두라스 축구계에 큰 울림을 안기고 있다. 손흥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
2026-02-19
-
'이럴 수가' 손흥민 아킬레스건에 자국까지 남았다→경기 종료 후 아이스까지...LAFC 감독 "발에 자국 남아 있었다" (6.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다. 손흥민은 물론이고,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까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LAFC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2승(승
2026-03-02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