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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獨 유력 매체 발표!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은 이제 끝…'연봉 삭감 역제안' 사네와 재계약 곧 발표 (0.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달까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을 둘러쌌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은 이제 완전히 사그라들 전망이다. 뮌헨이 측면 공격수를 새로 영입하기보다 현재 자원과 재계약을 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모양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5일(한국시간) 자체 팟캐스트인 '바이에른 인사이더'를 통해 "뮌헨이 르로이 사네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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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에 배신당했다' 진통제 맞으며 우승 이끌었는데…맨유·리버풀·토트넘에 역제안 (0.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떠나보내기 위해 역제안까지 했다. 축구 매체 '풋볼365'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보내기 위해 역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알려진 행선지는 맨유와 리버풀, 첼시,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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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주장 박탈해' 선 심하게 넘네…수익화에만 올인, 근본이 없는 토트넘 (0.05)
▲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방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의 새로운 행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사우디 구단들은 2023년 여름부터 유럽 빅리그 스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리그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연합뉴스/EPA ▲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한국시간)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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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트레스 더 쌓이겠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 없을 걸 '돈 벌어다 주는 감독이야' (0.05)
▲ 손흥민은 리그컵 결승 진출을 꿈꿨지만, 리버풀이라는 큰 벽을 넘지 못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설도 재점화 하는 모양새다. ⓒ연합뉴스/REUTERS/EPA ▲ 손흥민은 리그컵 결승 진출을 꿈꿨지만, 리버풀이라는 큰 벽을 넘지 못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설도 재점화 하는 모양새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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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찬스미스 손흥민, 우승 참 힘들구나…무관 연장 중에 "토트넘 떠나라" 이적설도 생존 (0.05)
▲ 애스턴 빌라와의 FA컵 32강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손흥민. 다시 고개를 숙였다. ▲ 애스턴 빌라와의 FA컵 32강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손흥민. 다시 고개를 숙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시련의 계절이 끝나지 않고 있다. 토트넘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 FA컵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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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바르셀로나 가고 싶다고 역제안" 이미 접촉 → 협상 → 1월 완료 가능성 (0.04)
▲ 토트넘과 손흥민 재계약 소식은 2023-24시즌 초반부터 나왔다. 토트넘은 유럽 톱 클래스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다른 팀에 보내줬기에 손흥민을 반드시 지키려는 각오였다. 토트넘 주전급 선수부터 어린 선수들까지 영향력을 뻗치고 있어 라커룸의 정신적인 지주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은 토트넘 홋스퍼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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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성의 대가가 이거냐'…토트넘, SON에 "실적 내면 계약해 줄게"→미래 여전히 불투명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재계약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기 위해서는 한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존 웬햄은 "손흥민의 토트넘에서 미래는 그의 경기력에 달려있다. 그가 최고의 기량을 되찾는다면 당연히 새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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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역시 토트넘 안 떠난다! 토트넘 "SON과 1년 연장 옵션 발동" 2026년 6월까지 (0.03)
▲ 토트넘과 손흥민의 기존 계약은 이번 시즌까지다. 단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팀 옵션을 토트넘이 갖고 있다. 토트넘은 이 옵션을 활용해 일단 1년 더 손흥민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손흥민은 이제 2026년까지 토트넘에서 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모든 소문은 끝났다. 손흥민(32)이 토트넘 홋스퍼과 2026년까지 함께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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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전히 부진한 상태"…토트넘 이럴 줄이야, 1년 연장 옵션이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0.03)
▲ 손흥민이 지금도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고 판단한 토트넘이기에 조금 더 기복이 생기면 1년 연장을 통해 묶어둔 이점을 발휘, 이적료를 받고 내보내는 것까지 진행할 수 있다는 우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단순한 연장으로 끝나는 걸까. 그 이상을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다.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7일 2026년까지 계약을 이어가는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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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먼저 움직였다' 손흥민, 바르셀로나에 이적 의사 전달…'토트넘 10년 마무리'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먼저 움직였다. 바르셀로나행을 위해 역제안에 나섰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7일(이하 한국시간) "중개인을 통해 바르셀로나에 제안된 선수는 손흥민이다"라며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이미 손흥민과 접촉했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연장 계약 제안을 주저하고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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