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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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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절친' 임대 방출 (0.00)
▲ 토트넘이 손흥민(왼쪽) '절친' 델레 알리(오른쪽)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델레 알리(25)를 보내려고 한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임대를 결정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아마도 임대 이적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시즌, 누누 에스피리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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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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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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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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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극찬 "황희찬, 호날두와 EPL 베스트 경쟁력 가져"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프리미어리그가 딱 맞는 옷이었다. 현지에서 잠재력에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에 고민 끝에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잘츠부르크와 같은 철학에 같은 독일어로 문화적인 차이도 적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을 100% 활용하지 않았다. 올해 여름에 꾸준히 연결됐던 울버햄튼 러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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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황희찬 깜짝 영입 가능성 (0.00)
▲ 황희찬(오른쪽)이 손흥민(왼쪽)과 경기 이후에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팀 듀오'를 볼 수 있을까. 내년 여름에 황희찬(25) 깜짝 영입 가능성을 주장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해 여름에 황희찬 영입을 원했다. 손흥민의 성공으로 아시아 시장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앞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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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풀백 교체’ 김민우-고요한 대신 윤석영-김문환 (0.00)
▲ 윤석영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벤투 축구의 핵심은 풀백의 측면 공격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역임했던 팀에서 미드필더를 중앙으로 좁히고 풀백을 전진시켜 상대 지역에 포진할 선수를 늘렸다. 풀백 포지션에 윙어 내지 미드필더를 배치하기도 했다. 볼을 소유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벤투 감독은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눈에 띄는 변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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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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