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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29.5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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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배' 기성용 소신 발언..."SON, 측면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 (28.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위치 선정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전 패배 이후 축구계 안팎에서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에 대한 아쉬움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무릎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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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결단’ 대한민국 라인업 변화, 손흥민·오현규 동시 선발 출격 가능성…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2~3 포지션 변경” 예고 (27.0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꽤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선발 라인업을 한 군데만 바꾼 것을 고려하면, 최대 세 포지션까지 변경하는 건 이례적이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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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홍명보에게 속았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 맞았던' 체코전, 축구 팬들은 절정의 기대에서 최악의 실망으로 (27.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체코전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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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7.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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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26.24)
▲ 홍명보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 떨어지는 남아공과 일전을 앞두고 부분적인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캡틴’ 손흥민의 선발 제외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에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톱에 두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와 캡틴. 이대로 마지막이 되는 걸까. 12년 전 브라질에서 눈물을 쏟아냈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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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첫 벤치행 충격, 끝내 입 연 손흥민 “여기에서 따로 할 말 없다” (26.2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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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26.02)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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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였던 손흥민 “홍명보호 분위기 문제 없었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 벤치→충격 탈락 후 휴식, 아픔 털고 다시 뛴다 ‘LAFC 훈련 복귀→후반기 본격 시동’ (25.89)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아픔이다. 팀 내 분위기는 문제가 없었지만,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생애 첫 월드컵 벤치 대기를 겪었다. 이후 한국 대표팀에 기적은 없었고 48개국 체제에서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겪게 됐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캡틴’ 손흥민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했다. 재충전을 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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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25.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로 여겨지는 차범근 전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평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2일(한국시간) 차범근 전 감독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1986 멕시코 월드컵 이야기부터 일본 축구에 대한 견해, 이번 월드컵에 대한 생각, 그리고 손흥민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공교롭게도 1986 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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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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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