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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포스테코글루vs프랭크, 그라운드 아닌 방송국에서 격돌...월드컵 해설진 합류 (42.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팬들 입장에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마음일 테다. 영국 '가디언'이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직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와 토마스 프랭크가 이번 여름 월드컵 기간 TV 스튜디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ITV와, 프랭크는 BBC 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을 체결했다"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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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손흥민도 없네, 다 흑백사진들 뿐이야" (38.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40년 만에 유럽 정상으로 인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61, 호주) 감독이 우승 직전 선수단의 정신력을 뒤흔들었던 긴박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팟캐스트 ‘더 오버랩’에 출연해 만연한 패배주의와 구단 수뇌부의 느슨한 태도가 지배적이던 토트넘에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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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르다니까…'토트넘 저격' 포스테코글루는 아직도 아낀다 "로메로는 월드클래스, 할 말 하는 것 당연" (35.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았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옛 제자의 폭탄 발언을 두둔하고 나섰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유튜브 채널 '디 오버랩'의 프로그램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로메로의 강렬한 플레이 스타일과 성격에 대해 가감없이 털어놓았다. 그는 "로메로는 패배를 용납하지 않는 진정한 승리자"라고 치켜세우며 "그의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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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킨 명장이 딱 정해줬다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25.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감독 잔혹사의 참혹한 페이지를 추가하며 빅6가 아닌 조롱거리가 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물러난 2019년 이후 7년 동안 무려 6명의 사령탑이 바뀌는 극심한 혼란 속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마저 부임 8개월 만에 경질되는 초라한 결말을 맞이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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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내부사정 폭로 “토트넘 경기장·훈련장만 좋다, 현실은 민망한 수준” 독설 (2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었던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을 끊어낸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임금 구조를 지적하며 토트넘을 빅클럽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 중에서도 최상급 규모와 시설을 갖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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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도 공부하는 '손흥민 스승'…"전북 부임설은 가짜뉴스" 英매체 반박→셀틱 복귀 가능성 조명 (18.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0일(한국시간) "올해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포스테코글루는 그럼에도 여전히 복수 구단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이라며 "셀틱(스코틀랜드)으로 극적인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한 가운데 최근 K리그 전북 현대 부임설은 가짜 뉴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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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공식발표 “손흥민 떠나고 토트넘 망했다” (13.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 위기에 처한 가운데 핵심 공격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공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토트넘 홋스퍼의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 가능성이 통계적, 현실적 지표로 구체화되고 있다.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기준, 토트넘은 7승 8무 14패를 기록하며 승점 29점을 확보하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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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반응 나온다고? 포스텍이 그립다 "적어도 용기와 신념 있었다"..."프랭크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11.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놀라운 반응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그리워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훗스퍼 스타 라몬 베가가 토마스 프랭크가 팀을 지휘할 만큼 전술적으로 용감한지 의문을 제기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토트넘의 올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맞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브렌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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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를 리버풀로 데려오지 못해 후회했다" 폭탄 발언→이제는 SON 없는 토트넘 사령탑으로 강력 추천 받았다 (10.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방향성을 둘러싼 논쟁 속에서 구단의 과거를 이끌었던 인물이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한때 토트넘 구단주로 활동했던 앨런 슈거가 위르겐 클롭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데려와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영국 현지에서는 슈거 전 회장이 토트넘의 현 상황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듯, 감독 선임 문제에 직설적인 의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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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진짜 낭만 시절로? 프랭크 OUT→포체티노 선임 고려..."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어" (10.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 체제로 돌아갈 수 있을까. 토트넘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7무 9패(승점 28)로 리그 14위에 머물게 됐다. 시작은 좋았다. 토트넘은 원정 경기임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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