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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아닌 돈 버는 엔진” 손흥민 합류에 LA 시장 '붕괴 수준 변화'…美도 인정 "시장 공식 완전히 바뀌었다” (13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손흥민(LAFC)과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스포츠 시장 '판'을 흔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아시아 슈퍼스타 존재감이 커지면서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글로벌 스폰서십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미국 매체 'sportcal'은 24일(한국시간) “아시아 스타 효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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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해 첫 출격→설날에 온두라스 원정 ‘암표 가격 폭등’ …클럽월드컵 걸린 ‘북중미 챔스’ 우승 도전 (35.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에서 득점 사냥과 함께 클럽월드컵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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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껑충 또 껑충' 손흥민 합류 효과→메시까지 밀어냈다...LAFC 파워랭킹 급상승+물 제대로 젓는다! (27.65)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 명의 선수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매이저리그사커(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35라운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는 벤쿠버 화이트캡스FC가 차지한 가운데, 손흥민이 속한 LAFC는 6위로 껑충 순위 도약을 이뤄냈다. 직전 10위에서 4단계 오른 것. 반대로 리오넬 메시가 뛰고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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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25.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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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체 왜?' 손흥민 벽화 공개 미뤄졌다…LAFC, 유니폼 발표 행사만 그대로 진행 → SON 프리시즌 전경기 결장 (23.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코리아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 대형 벽화의 베일이 예정보다 늦게 벗겨질 전망이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11일로 예고했던 손흥민 벽화 제막식 일정을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주 LAFC는 "2026시즌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이 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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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팀이 미쳐버렸다" LAFC, ‘흥부 듀오 시즌2’로 MLS 초토화 예고..."역대 두 번째 우승 견인할 괴물 투톱" 찬사 (23.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흥부 듀오 시즌2'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25년 돌풍의 주역, 2026년 블록버스터를 예고하다'란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올 한 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장을 지배할 것이다. LAFC의 통산 두 번째 MLS컵 우승을 향한 진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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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행' 일단 계속된다...'흥부 듀오' 해체설 사라지는 분위기 "부앙가 노렸던 플루미넨시, 다른 자원 물색" (23.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최소한 당장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분위기다. 이에 따라 손흥민과 구축한 막강한 공격 파트너십 역시 다음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브라질 매체 ‘TNT 스포츠’는 11일 LAFC의 내부 방침을 전하며 부앙가의 거취에 대한 단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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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개막전’ 韓 기다리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뜬다 “메시 근육 부상 회복→팀 훈련 성공적 복귀” (23.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만난다. 두 선수의 미국 무대 진출 이후 최초의 맞대결이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에서 만나게 될 두 팀은 서부 콘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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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는데...부앙가 오히려 'SON덕 본다!'→연봉 2배 인상 수준의 '재계약 체결' (22.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드니 부앙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지키기에 성공했다. 동시에 최근 활약에 걸맞은 확실한 대우를 보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부앙가와 지정선수 신분으로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2029-30시즌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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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21.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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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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