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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유니폼 효과' 이정후 2루타→안타, 2경기 1홈런 4안타+멀티히트 대폭발! 타격 1위 5리 차 추격 (17.89)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터뜨린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갔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28번째 멀티히트인데, 이는 메이저리그 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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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치고, 유니폼 입고 응원했는데…이정후 기운 안 닿았나, 홍명보호 32강 '좌절 위기' (15.2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5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훈련을 소화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홈런을 치고 "대~한민국"을 외치더니, 이날 경기에 앞서서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까지 입고 등장해 훈련을 소화하는 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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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핫도그 최고" 손흥민, 김혜성-오타니 우승 순간 펄쩍 뛰었다…월드시리즈 대역전 드라마 실시간 시청! (3.53)
▲ 손흥민은 LA 연고지 팀들의 승리에 자신도 모르게 동참하며, 축구뿐 아니라 스포츠 팬으로서의 면모까지 뽐냈다. 다저스타디움의 핫도그에 매료돼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뻐한 손흥민은 MLS컵 우승으로 LA 스포츠의 황금기를 만들 각오다. ⓒ LAFC ▲ 손흥민은 LA 연고지 팀들의 승리에 자신도 모르게 동참하며, 축구뿐 아니라 스포츠 팬으로서의 면모까지 뽐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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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혼자 8천억→야마모토-사사키 日 3인방 뭉치니 1조2595억…'미친 경제 효과' (3.13)
▲ LA다저스의 일본인 3인방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의 경제 효과가 1조259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의 일본인 3인방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의 경제 효과가 1조259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의 일본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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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왕 손흥민 X 야구천재 김혜성” LA 집어삼킨 韓 듀얼 슈퍼스타→드디어 같은 프레임 속으로…"쏘니형 기운 받을래요" (2.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축구와 야구, 각기 다른 종목에서 태극기를 들고 선 두 스타플레이어가 마침내 한 프레임 안에 담겼다. LAFC 공격수 손흥민(33)과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의 만남이 현실로 이뤄졌다. 22일(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김혜성과 동료 블레이크 스넬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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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승리 요정이었다' 오타니 5이닝 9K 1실점 최고 투구로 시즌 첫 승…다저스 5-1 승리 (1.53)
▲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선발승을 신고한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이 시구한 날 오타니도 시즌 최고 투구로 화답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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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기다린다' 김혜성 ML 복귀 임박, 마이너 4경기 연속 안타 (1.38)
▲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22일부터 재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산하 트리플A 구단)와 원정 경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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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일본의 손흥민이지' vs '한국인조차도 납득 못해'→LA타임즈발 "한국의 오타니 도착" 칼럼에 갑론을박 (1.2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을 두고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가 도착했다" 적은 현지 칼럼니스트 평가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018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오타니는 현대야구에서 실현 불가의 경지로 여겨지던 '이도류(二刀流·투타 겸업)' 신드롬을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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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구가 마지막 승리였다…"솔직히 집중력 부족해" 다저스, 시즌 포기한 팀에 2G 1득점 2연패 (1.18)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이틀 동안 1점을 내는데 그치면서 연패에 빠졌다. 애리조나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내년을 대비하기 시작한 팀. 그러나 다저스 타선은 힘을 쓰지 못했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필요한 긴박감, 집중력이 부족했다"고 짚었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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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홈런볼…손흥민에게 비난 폭주 “이제 PK밖에 못 하는 선수” (0.01)
▲ 영국 공영방송 ‘BBC‘ 해설위원 폴 로빈슨은 “손흥민은 믿을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골대에서 6.4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골대 위로 공을 날렸다. 손흥민 같은 수준 높은 선수가 그런 기회를 놓친 건 놀라운 일”이라며 아쉬워했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의 경기력을 비판하며 “손흥민은 페널티킥으로 득점했지만, 쿨루세브스키의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처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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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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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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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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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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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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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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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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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