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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패배 추성훈, 은퇴 없다…"내 도전 이제 시작" (0.00)
▲ 추성훈 추사랑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년 7개월 만에 복귀전이자 원챔피언십 데뷔전에서 쓴잔을 마신 추성훈(43)은 다시 링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16일 자정 인스타그램에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싸웠는데 결과가 아쉽게 되었습니다"라며 "제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추성훈은 15일 중국 상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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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산토스, 로드FC 이어 판크라스에서도 돌풍…쿠메·도쿠도메 겨냥 (0.00)
▲ 톰 산토스는 판크라스 데뷔전에서도 돌풍을 일으켰다. ⓒ도쿄, 이교덕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톰 산토스(33, 브라질)는 지난해 4월 로드FC에 처음 등장했다. 남의철(36, 사내남 격투기)의 원래 상대 마이크 브론줄리스가 빠지면서 급하게 로드FC 38 대타로 들어왔다. 그런데 여기서 이변을 일으켰다. UFC에 다녀온 전 로드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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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드FC 붙어 보자"…TFC, 내년 연말 단체 대항전 제안 (0.00)
[스포티비뉴스=논현동,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TFC(TOP Fighting Championship)가 로드FC(ROAD Fighting Championship)에 내년 연말 단체 대항전을 제안했다.하동진 TFC 대표는 17일 서울 논현동 김정일 아트홀에서 열린 TFC 16 미디어 데이에서 "2018년 12월 마지막 주 토요일 장충체육관에서 TFC와 로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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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로드FC 챔피언 이길우, 2년 10개월 만에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전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길우(34, 싸비 MMA)가 2년 10개월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페더급으로 다시 시작한다. 로드FC는 6일 "이길우가 다음 달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43에서 아사쿠라 미쿠루(24, 일본)와 페더급으로 경기한다"고 발표했다. 이길우는 2013년 로드FC 밴텀급 토너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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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vs 김훈, 10월 로드FC 44서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두 베테랑 최영(39, 신부칸/랜즈 엔드)과 김훈(37, 팀 파이터)이 챔피언벨트를 걸고 맞붙는다.로드FC는 31일 "오는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44에서 최영과 김훈이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을 펼친다"고 발표했다.최영은 스피릿MC '고 슈퍼 코리안 1기' 출신으로 일본 중견 단체 딥(DE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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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조남진·손성원·옥래윤, 日 히트서 같은 날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이강유 PD·글 이교덕 기자] 종합격투기 부산 팀 매드 소속 4명의 파이터가 한 날 한 대회에서 나란히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상수·조남진·손성원·옥래윤이 다음 달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격투기 대회 히트(HEAT) 40번째 이벤트에서 각각 타이틀전에 나선다. 이상수(34)는 밥 암스트롱(29, 뉴질랜드)과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을,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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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후쿠다, 김내철에게 판정승…'악녀' 요시코 TKO승 (종합) (0.00)
▲ 후쿠다 리키는 클린치 레슬링 싸움으로 김내철에게 3-0 판정승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이교덕 기자] 전 로드 FC 미들급 챔피언 후쿠다 리키(36, 일본)가 왕좌를 탈환하러 간다.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36 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김내철(31, 팀 파시/웨스트짐)에게 3라운드 종료 3-0으로 판정승해 타이틀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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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플라이급 데뷔 문제훈 "목표는 오직 송민종" (0.00)
▲ 로드 FC 밴텀급 콘텐더 문제훈은 송민종에게 설욕하기 위해 플라이급으로 체급을 낮췄다. ⓒ로드 FC[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격왕' 문제훈(32, 옥타곤 짐)은 로드 FC 밴텀급에서 입지가 탄탄하다. 지난해 네즈 유타에게 이기고 김민우에게 졌지만 두 경기에서 화끈한 타격전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문홍 로드 FC 대표는 김민우와 문제훈의 재대결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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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훈, 로드 FC 플라이급 도전 "송민종 잡겠다…복수 시리즈 시작" (0.00)
▲ 문제훈은 가슴에 '태권도'라는 문신을 새긴 태권도 선수 출신 파이터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문제훈(32, 옥타곤 멀티짐)에겐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로드 FC 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25). 2011년 4월 로드 FC 2에서 문제훈에게 판정패를 안긴 숙적이다. "내 전적을 봤다. 문득 너무 많이 졌다는 생각이 들었다(8승 8패). 내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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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선수 아냐…암바나 제대로 걸 수 있나?" (0.00)
▲ 최홍만은 지난달 24일 로드 FC 33에서 마이티 모에게 KO패 했다. ⓒ로드 FC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로드 FC 플라이급 파이터 조남진(25, 부산 팀 매드)이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을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조남진은 29일 로드 FC 보도 자료에서 최홍만을 계속해서 비판한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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