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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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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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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자석이 있나'…이 정도면 골키퍼계 '메시' 맞지 (0.00)
▲ 얀 오블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얀 오블락(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손에 자석이 있나 의심이 들만큼 압도적인 활약을 했다.오블락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슈퍼 세이브을 연달아 보이며 단 1실점 내줬다. 아틀레티코는 오블락 활약에 기존 3위였던 순위를 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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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죽음의 조 생존 실패…AC밀란, 리버풀에 1-2 역전패 '탈락' (0.00)
▲ AC밀란▲ 리버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C밀란의 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실낱 희망에 불씨를 지폈지만,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에 미소 지었다.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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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좀 하자'…위기의 맨유 감독, 호날두와 터놓고 면담 (0.00)
▲ 솔샤르 감독과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위기 탈출'을 위해 베테랑 선수들과 대화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도 포함이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이 왓퍼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면담을 했다. 해리 매과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 루크 쇼, 빅터 린델로프,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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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호날두 또 구했다, 맨유 아탈란타와 2-2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맹활약으로 귀중한 승점을 수확했다.맨유는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아탈란타에 2-2 무승부를 했다. 극적인 승점 1점으로 F조 1위에 올랐다.아탈란타는 사파타를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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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여기는 꿈의 극장"…호날두 역전골, 맨유 대역전 드라마 (0.00)
▲ 호날두가 21일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결승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꿈의 극장이 불타올랐다. 맨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곳이 바로 올드 트래포드."호날두가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이후에 남긴 말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열광하는 홈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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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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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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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월드컵 우승 이후 3년 만에 네이션스리그를 제패(왼쪽)했지만,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든 적이 없다(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서 세계를 제패했고, 최근에 유럽네이션스리그 정상을 찍었다. 하지만 소속 팀에서 트로피가 없다. 토트넘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4) 이야기다.요리스는 2012년 올림피크 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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