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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떼고 중국으로, 결국 무관 엔딩 中 "린샤오쥔이 누린 인기, 이제 비난으로 바뀔 것"…500m까지 노골도+노결승 (34.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위에 그쳤다. 4개 조 상위 2명 및 3위 중 상위 2명에게 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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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국인” 선언 후 밀라노행! 린샤오쥔, 8년 만에 올림픽 빙판 재등장..."500m·계주 금메달 판 흔든다" (31.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지배했던 쇼트트랙 스타는 이제 오성홍기를 가슴에 단 중국 대표팀의 중심이 됐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다시 동계 올림픽 무대에 선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3일 “중국 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명단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남자 선수 57명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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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년 만에 태극기 사라졌다…린샤오쥔, 中 올림픽 출전 명단 124명에 포함 "나는 중국인, 金 따겠다" (27.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에서 이제는 오성홍기를 가슴에 단 중국 대표팀의 핵심으로 거듭났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동계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3일 중국 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는 내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며 "남자 선수 57명, 여자 선수 6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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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15.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임효준)의 도전은 메달 없이 막을 내렸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비던 에이스는 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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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응원한다" 심석희도 공감…'팀킬+반칙왕+임효준' 황대헌 침묵 깨자 지지 줄 잇는다 (14.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장기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정면 돌파를 선언하면서 체육계 안팎의 기류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황대헌은 지난 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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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초읽기' 황대헌 시즌 마치고 귀국…"바로 잡아야 할 진실" 韓 쇼트트랙 초대형 입장 발표 '목전' (14.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즌의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시즌 종료와 동시에 그의 입에 쏠린 관심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황대헌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고, 어떠한 언급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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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쓰리골든데이 가능할까, 스노보드·쇼트트랙 金 도전 (12.81)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6일째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두개의 메달을 기록하고 있다. 스노보드에서 김상겸이 은메달, 유승은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제 금메달이 터질때가 됐다. 후보는 두 종목이다. 전통의 강자 쇼트트랙, 그리고 메달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스노보드다. 공교롭게도 두 종목의 결선 일정은 같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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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안 봤지?' 무관 린샤오쥔 어쩌나…中 "배신자 낙인, 한국으로는 못 갈 것" → 중국 쇼트트랙 코치설 (12.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처참한 실패로 귀결됐다. 린샤오쥔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를 준비한다. 메달과 상관없는 순위 결정전 개념이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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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7년 전 그 사건에 대인배 면모 "이미 지나간 일"…굴곡진 세월에 '노메달'에도 성숙해졌다 (12.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밀라노에서 멈춰 섰다. 꿈꾸던 명예 회복은 이루지 못했지만, 힘들었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빙판 위에 선 데 만족을 표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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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12.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함께 향후 행보를 담은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그간 회피해왔던 린샤오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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