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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뽑은 수훈선수? 김현준·디아즈·장찬희 다 아니다…"경기 포인트는 이 선수" (257.1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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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닝 던진 선발투수, 그러나 감독이 인정한 수훈선수 "정우주가 승리의 발판을 놨다" (194.7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정우주가 승리의 발판을 놨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1 대승을 거두고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쳤다. 3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며 18승 21패를 거두고 승률을 0.462까지 끌어올렸다. 정우주가 선발 전환 후 두 번째 경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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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우-서진용-장지훈 릴레이 호투, 최윤석+이승빈 맹타… SSG 퓨처스팀 연승 행진 (70.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안정적인 마운드와 경기 막판 타선의 집중력을 등에 업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4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KT 2군과 경기에서 7-1로 이기고 2연승을 기록했다. 마운드는 세 명의 선수가 상대에게 1실점만을 허용하며 잘 버텼고, 타선은 11안타를 기록하면서 근래 좋은 감을 이어 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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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아나운서, 외국인 선수 인종차별 논란..결국 5일만에 사과 (61.8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김희연이 최근 불거진 외국인 야구선수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했다. 김희연은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토요일 제 리포팅과 인터뷰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야구 팬분들께 신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동안 당일 방송을 되돌아보며 저의 부족함에 깊이 반성하고 후회했다"며 "특히 이번 일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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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에 158㎞ 파이어볼러가 떴다… 투·타 집중력 발휘, SSG가 웃었다 (61.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승리와 더불어 희망을 본 경기를 했다. 올해 팀 마운드의 기대주인 조요한이 최고 158㎞의 강속구로 다시 돌아왔다. SSG 퓨처스팀은 2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NC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이도우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도우는 5이닝 동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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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결승골 주인공' 정승원이 설명한 세리머니의 의미..."카라 세리머니는 다음에" (59.0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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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멘탈과 류현진 퍼펙트 깨뜨린 비거리 1m 타구, “류현진 선배 공이 너무 좋아서…” (56.8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고전하고 있었다. 상대 베테랑 선발 류현진을 공략하지 못하면서 끌려 갔다. 그나마 선발 김건우가 대등하게 버텨주고 있어 망정이지, 그렇지 않으면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갈 위기였다. 실제 SSG는 류현진에게 5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하지 못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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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사직구장서 2군 선수들 본다! 롯데, 퓨처스 8G '사직시리즈' 확정 (54.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026 시즌 퓨처스 리그 일부 경기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개최한다. 롯데는 퓨처스 리그 접근성을 높이고 선수단에 대한 팬 관심과 응원을 확대하기 위해 ‘사직 시리즈’를 기획했다. ‘사직 시리즈’는 총 8경기로 편성했다. 4월 11일~12일 삼성전(17시), 5월 30일~31일 울산전(17시), 6월 20일~21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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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인생역전' KBO 164홈런 거포는 작년 부진 다 잊었다…상금도 후배에 양보, 진짜 베테랑의 품격 (52.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호주 시드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두산이 자체 청백전을 실시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렸다.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은 결승포를 터뜨리며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 위치한 블랙타운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실시했다. 이날 두산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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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은 선발투수의 눈물" 장현식 웃픈 농담, 진짜 이러다 10승도 하겠는데 (52.2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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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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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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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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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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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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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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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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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