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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강타! 이게 이강인이야, 야말이야? 단 10분 뛰고 경기 완벽 지배...야말과 나란히 평점 7.2, PSG는 바르셀로나에 2-1 역전승 (22.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0분 만에 라민 야말 같은 플레이를 펼쳤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바르셀로나에 2-1로 승리했다. PSG는 전반 19분 바르셀로나의 페란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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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입니다" 충성심 보였던 토트넘 골리, 자리가 위태롭다 "토트넘, 바르셀로나 골키퍼 문의" (19.3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골키퍼를 찾기 시작했다. 후보는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골키퍼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바르셀로나에 안드레 테어 슈테겐 영입을 문의했다"라고 전했다. 독일 국적의 골키퍼인 테어 슈테겐은 독일 분데스리가의 묀헨글라트바흐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그리고 2011년 1군 데뷔에 성공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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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5.44)
▲ 한국 투어는 문제없이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고베전을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첫 경기를 치르고, 8월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맞붙는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투어를 계획대로 추진하는 FC 바르셀로나가 월드 클래스의 내한 스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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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레바뮌 간다 '헛소리'…1류 골키퍼의 당부 "나처럼 담배 피면 안 돼" → 팬들에게도 금연 운동 (2.76)
▲ ▲ 슈체스니는 주중 열린 영보이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관전하며 계약 직전임을 알렸다. 마침내 계약서에 서명하면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착용했다. 연봉은 300만 유로(약 43억 원)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유벤투스를 떠난 뒤 현역에서 은퇴한 슈체스니가 2개월 만에 다시 복귀하면서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지키게 됐다. ⓒ 텔레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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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종료 5분전 극장골’ 바르셀로나, ‘음바페 골’ 레알 3-2 제압…‘11년 만에 엘클라시코 결승 복수’ 코파델레이 4년 만에 정상 탈환 (1.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치열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는 듯 했는데 끝내 웃었다. 바르셀로나가 11년 전 엘클라시코 결승전에서 패배를 이번에 설욕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제압했다. 두 팀이 코파 델레이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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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보고 계시죠?'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메시 후계자' 야말이 끝냈다 → 도메스틱 트레블 달성 (1.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이제 리오넬 메시가 이끌었던 과거 영광을 잊을 때가 됐다. '초신성' 라민 야말(18)과 함께 스페인을 정복했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RCDE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에서 2-0으로 이겼다. 지역 라이벌을 제물 삼아 라리가 우승을 조기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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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안필드 참사 또 볼 뻔'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에 해트트릭 헌납 2차전 1-3 패배…합계 5-3으로 '6년만 4강 진출' (1.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수 7대15. 4골의 리드에도 '안필드 참사'가 그려질 정도였다. 새해 들어 첫 패배를 당한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상대 자책골 덕에 그래도 웃을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가 참 힘들게 4강에 올랐다. 16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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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4-3 역전에 역전! 인터밀란, ‘역대급' 연장 끝 챔스 결승 진출…15년 만에 우승 조준 ‘합계 7-6 바르셀로나 제압’ [UCL REVIEW] (1.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유럽 최고의 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전반에 여유로운 리드를 잡고도 후반전에 3골을 내줬다. 하지만 극적인 동점골로 무게 추를 맞췄고, 연장 120분 혈투 끝에 환하게 웃었다. 인터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2024-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연장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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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 바르셀로나-인터밀란, 역대급 3-3 난타전 벌여...승부는 2차전으로 (1.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 나왔다. FC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인터밀란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인터밀란의 홈 구장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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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음바페를 무관으로 → '킹'과 유니폼 교환까지…바르셀로나, 레알에 4-3 역전승 → 엘클라시코 4전 전승 '더블 임박' (1.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주 만에 또 라이벌을 격파했다. 이번에도 10대 소년이 천하의 음바페를 울렸다. FC 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 더비를 확실하게 지배했다. 1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끝난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4-3으로 꺾었다. 불과 보름 전 코파 델 레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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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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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