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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닮은꼴' 2006년생 스노보드 이채운, '1620 회전 성공'...6위로 마무리 (200.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노보드계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이채운(경희대)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도전을 마쳤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한 걸음 더 밀어 올린 경기였다.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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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 세계 최초 기술 성공→'노메달'이라니…이채운 "왜 내가 6위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80.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20·경희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출전했다.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채운은 17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올림픽이라는 거대한 꿈의 무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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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41.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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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中, 아시아가 휩쓰는데 한국은 출전도 못 해? '주 종목' 아직 시작도 안 했다! (38.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금메달 기무라 기라, 은메달 기마타 료마(이상 일본), 동메달 쑤이밍(중국).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메달을 휩쓸었다. 한국은 이 종목에 출전 선수가 없었지만 아직 주 종목이 남았다. 다가올 스노보드 일정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바라본다. 스노보드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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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34.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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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 최가온 극찬, '팔로워 652만' 네덜란드 인기 스타와 나란히…올림픽에서 떠오른 선수에 선정 (34.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 중 한 명으로 최가온이 선정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NBC스포츠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떠오른 스타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가온을 포함시켰다. NBC스포츠는 "클로이 김은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 앞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동계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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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금메달' 최가온 깎아내리기 실화냐? 뜨금 판정 논란, 日 언론 일침 "같은 미국이라 두둔하나!" (33.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뜻하지 않은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에 일본 언론이 최가온을 두둔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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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 韓 '18살' 금메달리스트 더 큰 목표 밝혔다…최가온 "세상에서 가장 잘 타고 싶어" (32.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역사를 새로 쓴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정상에 오른 뒤 더 높은 비상을 다짐했다. 깜짝 금메달로 끝나지 않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로 기억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최가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평범하면서도 특별해진 자신의 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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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쓰리골든데이 가능할까, 스노보드·쇼트트랙 金 도전 (31.67)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6일째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두개의 메달을 기록하고 있다. 스노보드에서 김상겸이 은메달, 유승은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제 금메달이 터질때가 됐다. 후보는 두 종목이다. 전통의 강자 쇼트트랙, 그리고 메달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스노보드다. 공교롭게도 두 종목의 결선 일정은 같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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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험한데 올림픽 종목이라니…세계 1위 추락에 동료들 눈물 "비극적인 순간" (29.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위험한 종목이었나. 세계랭킹 1위도 넘어질 수 있다. 뉴질랜드의 '스키 신성' 핀리 멜빌 아이브스(20)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2차 예선에 출전했으나 세 번째 점프를 시도하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아찔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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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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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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